송영길이 "전국민재난지원금은 내년으로 이월하겠다. 이해해준 이재명에 감사하다"고 했는데, 이재명에게 감사할 일이 아니라 홍남기에게 사과할 일 아닙니까? 홍남기는 처음부터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했고, 이재명은 정부 비난하며 밑어붙이다가 포기한 겁니다. 반드시 홍남기에게 사과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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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라도 좋으니 항암 주사를 놓아 달라고 병원에 간청했다”며 울먹였다. 이어 “그랬더니 병원 분이 ‘그렇게 답답하시면 어머니도 정부에 의사들과 같이 한마디 해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게 대국민인질극이 아님 뭐지? 백혈병을 앓고있는 9살 환자 어머니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