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가 완벽히 유지된 수도원에서는 작은 일탈도 큰 죄악으로 간주한다’
"지금 사회가 딱 그렇다.예전 같으면 웃고넘길 실수나 소음이 이제는 용서받지 못할 ‘민폐’가 되고,척결해야 할 ‘악’으로 규정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죄인’의 범위도 더 넓어진다.”
통렬한 인터뷰
https://t.co/kn79qpB79Z
안희정의 모든 소식이 듣기 싫어
부고 소식조차도 안 궁금함
그냥 뒤졌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게
누구��� 기억하지 않고
그 어떠한 영향력도 없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으면 함
누구도 성범죄남 새끼한테 관심 갖지 않았으면 함
마이크 주지마 관심 주지마
성범죄남 손에 영향력 쥐어주지마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에 '혁신당 추천' 권창영 변호사 임명 https://t.co/yb6tKvrUz7
정청래, 이성윤이 쌍방울 대북송금 김성태를 변호했던 전준철을 추천한 건 이재명 대통령을 크게 엿먹인 것이다.
조국당이 추천한 사람을 임명할 수 밖에 없던 이재명 대통령은 심한 모욕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민주당원 이전에 서울 시민으로 객관적으로 보면
박주민 서울시장 나가면 분명 떨어집니다...
서울에 있는 국회로 군인들과 헬기가 갔음에도
서울에 전국민들이 응원봉 들고 모였음에도
서울에 살면서 이 모든 걸 지켜보고 접했음에도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서울 득표가 50%도 못넘었음
조깅을 하다가 차 키를 잃어버렸는데, 찾기 위해 하는 수 없이 뛰었던 코스를 되짚어 돌아가다가 뜻밖의 놀라운 광경과 마주쳤다고..
아마도 차 키를 본 누군가가 주인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저렇게 표식을 해두고 간 것 같다고..
누군가의 작지만 큰 배려와 친절이 전해듣는 맘까지 훈훈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