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씩 S&P 500에 투자했을 때>
1년차 : 1,974만원
5년차 : 1억 2,250만원
7년차 : 1억 9,400만원
10년차 : 3억 5,000만원
15년차 : 7억 2,000만원
S&P 연평균 수익률 10% 정도라고 치면,
초반엔 느리고 별 차이가 안 ���다.
근데 복리는 후반부에 많이 느끼게 되는데,
그래서 사람들은 대체로 지나고 나서 후회한다.
“아 진작 그때부터 시작할걸”
근데 그러면 이미 많이 늦었다는 생각에
실력은 부족한��� 고수익률에 집착하고
그건 더 큰 미궁으로 빠지는거지.
나중에 후회 안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여기서 겁나 떠들어대고 있다.
현대차 쭉쭉 가는구나 🍑
네프콘에서 이번 하락장 단기매매로 잡았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시장 하락시에는
좋은 테마 대장주 잡거나
지수 추종주들 잡으면 된다.
잘 모르겠으면 그냥 KODEX 반도체 잡으면 된다.
SNS 시작하고 쭉 얘기해왔고
지금은 내 관점 쓰는사람 많지만
앞으로도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