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야... 하고 부르는 검존 좋아서 혼절하겠다...
모 드라마의 은조야... 하고 불렀다 <이 조온습 드르륵 탁 반복 재생 최애 장면인데 이거랑 결이 비슷하게 느껴지고... 또... 옆 나라에서 애기들♂️ 부를 때 보야坊や 이런 것도... 장음 따지면 다르긴 한데... 그냥 '느껴'
[당보청명] 하관下棺 업로드했습니다.
당보의 사후, 검존이 죽기까지의 청명의 나날들과 백 년 후 지켜진 약속을 다룬 짧은 이야기입니다. 글 속에 당보는 직접 등장하지 않습니다. 공백 포함 약 10,300자.
화귀 3부 화이팅! 당보청명 화이팅!😊(우울한 글에 응원 남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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