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사무실 근처에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새로운 사회 건설을 고민하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약)가 봄꽃이 피는 오늘 X(twitter)를 새로 시작합니다. 앞으로 건약의 생각을 나누겠습니다.
* 건약은 건강하고 인간다운 사회와 의약품 공공성 실현을 위해 약사들이 만든 시민단체입니다.
어제 한성숙국무총리의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미프진 도입에 대해서 "가장 보수적으로" "관찰하고 살펴보게 하고" 라는 발언을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도입이 가시화 되고 있지만 이런 방식의 도입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성명을 [모임넷]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전문보기: https://t.co/79mexEkyOa
이번 "그 약이 알고 싶다"는 정치권이 의약품에 미치는 영향을 허가단계와 약가결정 단계를 중심으로 짚어보았습니다. 특히 제약산업 육성에 초점이 맞춰진 한국의 혁신신약 패스트트랙과 신약 약가제도, 그리고 최근 트럼프 약가인하 행정명령의 최근 현황을 다루었습니다.
https://t.co/jc5Fo4rEpY
미프진 도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내 조제·원내 투약 방침으로 실제 이용자의 접근성이 제한되며, 비급여 상태에서는 약값과 의료비가 또 다른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건약은 원내 조제·원내 투약 방침의 철회와 건강보험 급여화를 요구���습니다.
전문보기: https://t.co/1eIo4EkYkG
<2026 원수폭금지 세계대회 참가기 2(1)>
실제로 만난 히로시마는 참으로 평온한 땅이었으나 그 평온함은 조금 낯설었다. 81년 전 이 도시 위로 인류가 처음 사용한 핵무기가 떨어졌다는 사실과, 눈앞에 펼쳐진 풍경 사이에 좀처럼 메워지지 않는 간극이 있었기 때문이다.
https://t.co/2dxi2aCfac
<원수폭금지세계대회 참관기>
유난히 무더웠던 8월의 여름, 히로시마로 향했다. 나에게 히로시마는 건약에 속하기 전까지는 깊게 생각해본 적도, 살아가면서 한 번쯤 가보게 될 곳이라고 상상해본 적도 없는 곳이었다. 히로시마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글로 전한다.
https://t.co/FFm76SpkBX
유산유도제 승인촉구 100인 민원 디데이(D-day)선포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임신중지 국제 행동의 날 9월 28일까지 식약처에 유산유도제 승인을 촉구하고, 이 때까지 승인이 이뤄지��� 않을 경우 식약처에 직접 찾아가 민원을 제기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9월 29일(화) 같이 식약처 갑시다!
[건약 성명] 비대면진료 약 배송 전면 확대 논의를 중단하라
개정 의료법이 아직 시행되기도 전에 배송 대상을 전면 확대하려는 논의를 중단하고, 통합돌봄·방문약료와 공공심야약국 등 지역사회 중심의 의약품 안전망을 강화해야 합니다.
성명전문보기: https://t.co/8vini9wrED
복제약(제네릭 의약품)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검증된 과학적 성과를 값싼 가격에 사용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제 기능을 상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여년전 미국에서 제네릭 제약기업들의 최대 규모 카르텔 사건이 있었고 한국에는 약가우대정책이 있습니다.
https://t.co/Z2kR3ZRLA5
건약에서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고는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금융적 방식의 신화화와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약이 알고 싶다] 검증되지 않는 불멸의 세포를 팝니다
- 환자에게 전가된 '첨단재생'이라는 위험한 베팅
https://t.co/zw3D02kSEN
어제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적용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1심의 '살인죄' 유죄판결을 파기하였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무죄를 넘어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입법공백과 국가의 책임방기를 확인한 판결입니다.
전문보기: https://t.co/NH43Cn5cgx
AI에게 건강상담을 해본적 있나요?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인 80%가 AI에 의료정보를 질문한 적이 있���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AI기업들이 웰니스 앱을 출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할까요? AI와 건강상담에 주의해야 할 점은 뭐가 있을까요? 건약에서 카드뉴스로 정리해봤습니다.
최근 대통령이 임신중지약 도일 필요성을 시사하면서 몇몇 의사단체에서 낸 부정적 입장문을 냈습니다. 하지만 ���장에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들어있음에도 이를 그대로 인용하는 기사들이 많아 보입니다. 산부인과의사 단체들의 주장에 대해 팩트체크를 해보고자 합니다.
https://t.co/DALl0Dm9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