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삶?
깊이 생각하고 여유가 있으며 감정에 휘둘리지 아니하고 어떤 말을 주고 받던지 스스로 대화의 격을 통제 하고 타인의 마음을 읽어 상호교감을 이룰수 있어 늘 항상 겸손하고 일상에서 가난한 삶의 자세를 이루며 충분히 많이 가져 자존하여 나누고 베풀어 삶의 흔적을 세상에 남기는것!
휴가 마지막 날이구나.
별 다른것도 하지 않았건만 금방 다 가 버리네.
오늘은 약간의 필요한 쇼핑을 하고
오후에는 산속에 설치해 둔
길고양이 집을 다른 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 되겠다.
아파트 팬스 너머 설치해서 집사람이 돌봐오던 길고양이들을
아파트 1층 사는 사람이 싫어해서 이사를 다니는 중이다.
최근 태어난 새끼만 4마리인데...
다시 좋은자리 찾아줘야 긋다.
나의 휴가 마지막 날이 꽃처럼 예쁘기를
바래본다.
제주의 한적하고 뜬금없는 서점
"소리소문"
지친 마음을 위로받는 공간이더라.
일론 머스크가 나보다 젊은게 문제인가보다
ㅎㅎㅎ
그가 하는일과 하려는 일에 재미나게
공감하는 것으로만 ..
투자까지 하려니 욕심나고 지겨운가보다.
ㅎㅎㅎ
마음 비우고 마음 다스리기가 필요한 즈음
제주도의 시간이 좋았네.
테슬라 때문에 지치시는 분들께 제가 드리는 질문
휴먼로이드 로봇 이런 거 둘째치고
1. 완전 자율주행을 성공시키고 선점할 회사
2. Solar Farm + ESS로 영구적 재생에너지를 제공할 회사
이 회사가 애플보다 시가 총액이 낮은 게 말이 되나요?
그럼 왜 지금은 낮을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Per가 높은 이유는?
믿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이 샅바 싸움을 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의 중심이 무너지느냐 마느냐는
철저히 회사의 실적에 달려있죠.
하나씩 성공해 나가면 의심하는 사람이 줄어들겠죠.
성공하리라 믿는 사람은
미리 투자하고 기다리면 되죠.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다만 전 100% 성공한다 믿는 쪽.
그 근거는 단 하나.
이 세상에 어떤 기업도
5-10년 짜리 마스터 플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적어도 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마스터 플랜을 하나도 빠짐없이
묵묵히 꾸준히 추진력 있게
이뤄나가는 기업은 더더욱 본 적이 없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안 바뀌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경제는 생물이니까요.
그러나, 여하튼 그 전략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해 나간다는 것은
그 기업의 비전이 얼마나 뛰어나며
그 목표를 이뤄낸다는 것은
그 기업의 실행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증명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 테슬라를 믿습니다.
일론, 미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이 한국에 수입된다면 한국 소비자들은 FSD를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는 중국 기가 상하이에서 생산된 차량이 주로 공급되고 있는데, 만약 중국산이 아닌 미국에서 양산된 테슬라 차량이 들어온다면 FSD 활용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을 위해 미국산 테슬라 차량을 공급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한 번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메시지가 일론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좋아요와 재게시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lonmusk@SawyerMerri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