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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팔로 이벤트🍀
- 오랜만에 행사 참여하는 기념으로 알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 분을 추첨해서 <🎋선비의 대나무호수 키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서역박 저잣거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추첨은 행사 끝난 직후인 6월 22일에 하겠습니다😇🌸
조선을 좋아한다면 저장해두는 것이 좋겠소!
➡️ 조선 감성 제대로 말아주는 ‘서울역사박물관 저잣거리’이오.
📍 일정 : 6월 19일(금) ~ 6월 21일(일) / 3일간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및 경희궁 일원
📍 운영시간 : 11:00 ~ 18:00
🤎 견습도사 @craft__gera
- 염원을 들어주기 위해 떠돌아다니는 견습도사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l Nakhwa Nori, conocido como “juego de flores que caen”, es una antigua tradición coreana en la que pequeñas brasas encendidas caen lentamente desde cuerdas suspendidas, creando la ilusión de pétalos de fuego flotando en el aire.
Te recomendamos visitar Haman donde se celebra un festival de Nakhwa Nori en mayo. ❤️
🗓️ 24 de mayo de 2026
⏰ 13:00-22:00
📍 Goe-san 4-gil 25, Haman-gun, Gyeongsangnam-do
📸 @ssunday_k
현재 진짜 심각하다는 소방서 최근 근황
요즘 결혼식 시즌이라 웨딩촬영이나 예식상담해서 하루종일 정신없었음
그런데 어느날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웨딩촬영 사진 찍으면서 행복해하던 예비부부가 신부측에서갑자기 결혼식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함
처음엔 크게 싸웠나? 파혼한건가? 하고 있었는데 사연 확인하고 말문 막혀버림
신랑이 소방관이였고 얼마전 화재현장에서 안타깝게도 순직했다고 함
근데 더 먹먹한건 여기서부터임
원래 그 신랑 직무는 구급대원 구급차 운전대원
현장인력이 부족하다보니 펌프차 대원까지 같이 맡는 격
결국 한 사람이 구급도 뛰고 화재진압 임무로
들어가 있었던 셈
근데 더 충격적인건 따로 있음
해당 지역 소방서 조사해봤더니 정작 불끄는 현장인력은 대부분 정원 미달 상태
반대로 행정부서는 정원 초과한 곳이 수두룩
심지어 내부에서는 행정 인력이 늘어남
이유가 현장대응보다 관서평가 업무 때문이라는지적까지 나온 상황
휴일 반납하고 결혼 준비 하면서 현장 지켰던
청년이 결국 인력 부족 속에서 웨딩사진만 남긴채 돌아오지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