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올림픽공원을 지키고 있는 청년들은 극우들의 집회도 아니고, 음모론자들의 집회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불공정한 사회에서, 내 한 표까지도 공정하게 보장받지 못하는 참정권을 잃은 국민들의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의힘, 민주당, 정의당, 자유와혁신, 개혁신당이 이 목소리에 함께하지 못한다면, 이는 단순하게 국민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붕괴 현장을 외면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강선영 의원] [이재명 대통령님 합의하고도 발표하지 않은 한-EU 3개 조항, 그 저의는 무엇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10일 유럽공동체(EU)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총 36개 조항의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 합의안 중
3개 항목이 발표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누락된 항목은
11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북한의 파병 규탄,
12항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13항 북한 인권의 실질적 개선이 필수적임을 담은 내용입니다.
어쩌면 지금 한반도 안정에 가장 중요한 북한 관련 현안을 쏙 빼고 발표한 저의가 무엇입니까?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진정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싸우는 대표는 누구입니까?
* 아래 원문을 첨부합니다.
김은혜 의원: "어이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
민주당은 선관위가 우리 국민을 압수수색하고, 통신 기록·개인 신상 정보까지 들춰볼 수 있게 하는 '선거 입틀막법'을 강제로 통과시켰습니다. 선관위 입맛에 맞지 않는 국민은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겠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처벌하겠다는 겁니까? 투표·개표 엉터리에 사후 증거 인멸까지 부정, 부패, 무능의 선관위가 국민을 조사한다니요. 이쯤 되면 민주당과 선관위는 같은 편입니다.
선관위 앞세워 국민 탄압하는 민주당의 입틀막법, 국민의힘은 입법으로 국민과 함께 바로잡겠습니다."
장동혁: “이재명이 ‘엄중수사’를 지시하자 경찰이 즉각 나섰다.
서울경찰청장이 시민들과 청년들을 향해 ‘패가망신’시킨다고 겁박했다.
‘옆에서 동조해도 불법행위’라고 아예 대놓고 공갈에 나섰다.
이재명이 시킨 그대로다.
귀국 선물이라도 준비하려는 모양이다.
국민들께서 잊고 계시는 것 같아, 서울경찰청에서 뭉개는 사건들을 알려드린다.
김병기 사건 6개월째 소환만 몇 번 하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
‘뇌물수수’부터, 아들 편입과 취업 특혜, 배우자의 구의회 법인카드 사용 등 심각한 의혹만 13개다.
장경태 성추행 사건은 3개월 동안 수사를 끌다가 ‘수사심의위원회’까지 열었다.
이춘석 차명 주식 거래 사건도 수사를 하는 둥 마는 둥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시민단체가 고발한 이재명, 정청래, 정성호, 윤호중, 안규백에 대한 수사는 시작도 하지 않고 있다.
미국 대사관 쳐들어갔던 ‘대진연’은 하루만에 풀어주고 수사도 안한다.
민노총 시위대의 불법 행위들은 제대로 수사한 적도 없다.
그래놓고 자발적 시위에 나선 청년들과 시민들을 잡아가겠다고?
오히려 시민들의 저항만 더 커질 것이다.
겁을 주면 청년들이 두려워서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오히려 분노한 청년들이 더 밀려들 것이다.
이재명에게 공로 인정받아서 칭찬이라도 받고 싶은 건가?
정청래 말대로 ‘정권은 짧다’는 걸 기억해야 할 것이다.
대통령부터 일선 경찰청장까지 ‘패가망신’ 참 좋아한다.
진짜로 ‘패가망신’ 당할 사람들이 누군지, 국민은 알고 있다.”
19살 자퇴생 스페이스X 들어간 사람
SpaceX 상장 기념으로 영상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내용임
스펙 좋은 애가 과감하게
학교 때려치우고 대기업 골라 들어간,
뭐 그런 이야기일 거라고 생갔했음
근데 읽어보니까 정반대였음
스펙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펙이 없는 걸 알고도
들어갈 방법을 만들어낸 이야기였음
이 사람 19살 때 상황은 이랬음
파트타임으로 겨우 학교 다니면서
잡다한 알바를 전전하던 사람
항공우주는커녕
기본적인 기술 경력도 없었음
초저온 시스템? 모름
고압 테스트? 모름
이력서에 자랑할 한 줄이 없는 수준이었음
보통 이런 상황이면
“스펙부터 쌓고 나중에 지원하자”가 정석임
근데 이 사람 생각은 달랐음
“일단 어떻게든 발만 들여놓자.
안에 들어가서 움직이면 된다”
그래서 한 게 좀 미친 짓이었음
스페이스X 채용 페이지를 열고,
자기가 지원 가능한 직무 8개에 전부 넣어버림
엔지니어 자리만 노린 게 아니라
현장 요리사, 일반 보조원,
청소부 자리까지 다 넣음
“엔지니어로 못 들어가면
밥이라도 짓겠다. 청소라도 하겠다.
일단 저 건물 안에 내 자리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거였음
그리고 며칠 동안 본인 손으로
지원한 자리들이 하나씩 떨어지는 걸 지켜봄
거절. 거절. 거절.
8개가 도미노처럼
다 무너지는 걸 보면서
”아 역시 나 같은 애한텐 스페이스X는
불가능하구나” 하고
마음을 완전히 접었다고 함
근데 정작 합격 신호는
본인이 “여긴 죽어도 안 되겠다”
했던 자리에서 왔음
추진체 기술자 인턴십.
기술 배경이 제일 많이 필요해서
가능성 0%라고 생각했던
그 자리에서 테스트 메일이 한 통 옴
기어가 이쪽으로 돌면
마지막 기어는 어디로 도는지 묻는,
간단한 논리·공간지각 테스트였음
한두 문제 빼고 다 맞혔더니
바로 다음 날 면접 오라는 연락이 왔음
근데 면접장이 진짜 압권이었음
다른 지원자들은 각 잡힌 정장에
두꺼운 포트폴리오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림
본인은 그걸 보면서
“내가 여기서 뭐 하는 거지” 싶었다고 함
그런데 정작 면접관은
토요일이라고 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들어옴
그러더니 이력서를 쓱 보고
던진 첫마디가 이거였음
“스펙이 별로 화려하진 않네요.
초저온 시스템 다뤄봤어요?”
→ 아니요
“고압 테스트는요?”
→ 아니요
“그럼 본인은 도대체 무슨 경험이 있죠?”
여기서 뜨끔했음
보통 사람은 정문 하나 두드리고
안 열리면 돌아섬
근데 이 사람은 정문이 막힐 걸 알고
처음부터 뒷문 8개를
동시에 두드린 사람이었음
요리사든 청소부든 상관없다는 건,
자존심을 버린 게 아니라
“들어가는 문은 하나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던 거임
남들은 자격 요건 보고
”난 안 되겠다”며 지원조차 안 할 때
이 사람은 8번 거절당할 각오로
8개를 다 넣었고, 결국 그중 가능성
0%라 여겼던 문 하나가 열림
면접관의 마지막 질문에
이 사람이 한 답도 그래서 나온 거임
“제가 오늘 면접관님이 만날
다른 지원자랑 다른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돈 벌려고 온 게 아닙니다.
인류를 다른 행성에서도 살게 만든다는
이 회사 미션, 그거 하나 때문에 왔습니다”
한 달 뒤 크리스마스에 합격 전화를 받음
지금 이 사람은 자기가 직접 손으로
조립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렸음
“나는 언젠가 죽지만 저 위성은
우주에 영원히 떠 있겠구나” —
이 감각이 매일 아침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을 안 들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함
이 글 보면서 남은 생각은 이거였음
우리는 보통
“준비가 다 되면 지원하자”고 생각함
스펙이 부족하면 지원조차
안 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배움
근데 이 사람은 거꾸로였음
부족한 걸 알면서 일단 문을 8개 두드렸고,
떨어질 자리까지 다 넣어본 사람만이
열릴 자리 하나를 만난 거임
기회는 자격이 다 갖춰진 사람한테
가는 게 아니라 안 될 걸 알면서도
문을 두드려본 사람한테 가끔 열리는 것 같음
지원조차 안 한 문은 100% 안 열림
근데 8번 거절당할 각오로 두드린 문 중엔,
가끔 하나가 열리는 듯함
출처: astrains space technologies(유튜브)
🚨경찰청 난리났다.....
경찰청의 한마디로 지금 전국이 난리났습니다...
패가망신.....??????????????
지금 전국이 들고일어날 기세인데요...
한마디씩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에선 나타나지 않는 전국민의 목소리(댓글들)를 다 볼 수 있도록 하트 재개시 부탁드립니다.
실수한 겁니다. 아니면 그 무력 써서 투표함 빼앗은 게 *청와대* 지시였던 것으로 폭로 됐는데.. 이것도 연관 있는 거 아니겠죠?
장동혁 대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으로 몰았다.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치하면 전자파에 튀겨진다. 이게 음모론이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하면 생선도 못 먹는다. 이게 음모론이다.
천안함은 미국 잠수함과 충돌했다. 이게 음모론이다.
서해 공무원은 자진 월북을 시도했다. 이게 음모론이다.
'재선거' 주장이 음모론일 수 없다.
단언컨대, 음모론에 휩쓸릴 시민은 없다.
그런데, 우리 안에도 이재명 음모론에 동조하는 자들이 있다.
올림픽공원 단 한 번 나가보지도 않는 자들이다.
그 목적이 무엇인지, 당원들도 알고 국민들도 다 안다.
시민 저항을 음모론으로 몰면 막을 수 있다고 믿는가?
분노의 물결이 이 정권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들도 함께 쓸려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