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는 전부 진짜입니다
제 인생, 꿈같이 끔찍한 일련의 사건들, 그 경과, 제가 겪은 정신적신체적 고통과 트라우마, 여전히 치유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처, 매일의 고독, 외줄타기 삶, 가난과 궁핍, 사회생활이라는 이름의 가식과 거짓, 도시의 공허, 나를 잃어가는 느낌… 모두 사실입니다…
나도 트위터하면서 기기괴괴트친 많았는데
자기 이름 사는곳 나이 직업 싹 다 속인 리플리증후군도 있었고 30대여성직장인인척한 재수생한남넷카마도 있었고 듣보래퍼로 추정되는 래퍼 만나고 그거에 취해서 맨날 작업실 찍어올리고 무물 올리는 일반인여친놀이에 취한 트친도 별하나에트친트친
림들림들 22살까지만 버탸보셈 23살..부터는 이제 사회에 차츰차츰 동화돼서 내가 사회인지 사회가 나인지 분간이 안되는 상태가 되거던…?? 그럼 더이상 죽고싶다는 생각도 안듦 어이코이츠라~ 우울하다고? 팔자좋네~~ (좆본주의사회의 생각인지 나의 생각인지 더는 알 수 없음) 이렇게 됨ㅇㅇ
대학교가 교칙에 따라 굴러간적이ㅋㅋ 어차피 전공교양불문 과제든시험이든 사람 많이 듣는 수업은 다 조교가 하고 그 조교들을 하나하나 교칙에 따라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통은 오엠알리딩할때 학번오기재했든 뭘잘못했든 거의 다 확인해서 고쳐주는편인데 저 케이스는 ㅈㄴ걍 못된거임
@kebeaksu 교칙은 교칙이니까요. 저거 하나 봐주면요 그 때부턴 "이거도 비슷한 경우인데 왜 전 안 봐줘요"부터 시작해서 "저 사람은 봐줘놓고 나는 왜 안돼요", "난 아무것도 몰랐어요", "내 등록금으로 먹고 살면서 팍팍하게 굴지 마세요", "교수평가 때 두고봅시다" 등등 온갖 게 다 튀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