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공 도망수 조합에서 수 돌아오고도 고통받는 공 보고 싶다,,ㅎ
수 사라졌을 때 불면증 심해지고 하루하루 수 생각에 피말리면서 후회하는건 당연한거구..
수 돌아오고 나서도 분리불안 ㅈㄴ 심한데다가 툭하면 악몽꾸는거
수 끌어안고 수 체온 체향 심장소리 들어야만 겨우 잠드는데 그마저도
지금 내가 타코야끼 먹고 사퍼서 생각난...
우섭 만약 인섭이 임신햇는데 전에 한국 와서 딱 한 번 먹어봣던 타코야끼가 넘 먹구 시픈 것 ㅠ 구하기도 힘든데 먹고 싶어하는 자신이 싫어서 자다 깨서 잉잉 우는 쨍섭 ㅠ 이런 초여름 새벽에 타코야끼 파는 곳을 찾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라
이우연 2세한테 장난 자주치는 아빠일 듯
🧱아빠는 사실 화성에서 온 외계인이야 인섭 아빠는 사람이고. 이제 아빠는 더 이상 지구에 볼일이 없으니 화성으로 돌아갈게
👶(2세 자지러지게 욺)
🧱저는 이우연씨의 껍데기입니다 이우연씨는 고향별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인섭이한테 잔소리 들어야함
이우연 최인섭 경호하면서 조금씩 평소랑 다르다는 거 느끼겠지 평소엔 자기가 대답 하든 말든 쫑알쫑알 말 많은 참새마냥 굴던 인섭이 요새 말은 커녕 인사도 눈짓으로 하고 목소리 조차 제대로 듣지 못 함 이우연 분명 같은 좆 달린 애새끼한테 관심은 없지만 묘하게 신경 거슬린다고 생각할 듯
경호원물 짝사랑수 우섭 진짜 보고 싶었는데 넘 캐붕인가 싶어서 입꾹 ㅠ 근데 걍 나만 보고 싶어서 쓰자면 인섭이 귀한 집 자제인데 몸도 약하구 경쟁기업들에게 위협도 많이 받아서(대충그런설정) 인섭이 최고로 아끼는 부모님들이 경호원 붙여줌 그 경호원이 바로 이우연•• 인섭이는 워낙 어릴 때
어린이 우섭 나랑 결혼해야된단 이우연 말에 인섭이 고개 끄덕이고 쭉 붙어 다니던 둘 캠게까지 번져 스무살 훌쩍 넘은 인섭이 아무개랑 썸타는 거 이우연 귀까지 딱 들어가고 인섭아 형이랑 한 약속이 우스워? 묻는말에..형 그거 장난이었잖아요 사실 전 기억도 안 나고,, 했다가 뒤집어지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