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소식입니다 아버지 친구분께서 마당 있는 집에 애기를 키우겠다고 하셔서 오늘 애기를 보내주고 왔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 24시간을 보내며 외로웠을 애기에게 이젠 비슷한 나이의 친구도 생겼고 넓은 마당도 주인다운 주인도 생겼습니다 (사진은 이동 전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구조요청‼️
합사 되어 있는 아이들 중 물림사고가 있어 귀가 반 이상 뜯겨져 나가고 없는 상황에 염증이 줄줄 흐르고 있고 아픈지 귀를 자꾸 터는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소장님과 축산과 주무관님께 약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부탁은 드려놨지만 상처가 깊었어요.
문의 ☎️ 061-360-8372
혼자 두고 나오는 마음이 편치 않네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빈 집에 혼자 남은 진주 가족 찾습니다. 임시 보호라도 부탁드립니다. 집 밥 먹으면서 치료 받을 수 있게 진주를 도와주세요. 널리 알려주세요. 지역은 대전 유성구 입니다.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진주를 만나러 와 주세요.
그런데 오늘 라쿠의 기저귀랑 배변패드 처분하시는 글을 보고상식적인 선의 대처를 할 거라는 기대를 접었습니다.
10kg 초반대의 아주 유순한 수컷 진도입니다.
임보, 입양문의 뿐만아니라 이러한 상황에 대한 조언이나 조력이 가능한 부분도 도와주실 수 있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조한 유기견 라쿠를 임보자님이 상의없이
안락사 시행하는 시보호소로 보내버렸습니다.
중성화및 필요한 치료를 하겠다는 약속과 쉼터 이송을 약속하고는
앞뒤가 맞지않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지만
본인이 제일 속상하다며 (?)계속 지켜볼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