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도
클로드 코드 쓰면 쉽던데..ㅎ
정의선 뚝심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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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의선도 바이브 코딩 배웠다…AI 기업 거듭나는 현대차 *연합인포*
정의선도 바이브 코딩 배웠다…AI 기업 거듭나는 현대차 정의선 "경영진이 바이브 코딩해야 AI 이해한다" AI로 車 충돌 연구하고 공정 효율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정의선 현대차[005380]그룹 회장이 AI(인공지능)와 관련해 지속해 강조하는 것이 '탑 레벨' 리더들의 일하는 방식에 기술 수용성이 높아지지 않으면 조직 전체 변화를 이끌기 힘들다는 것이다." 진은숙 현대차·기아[000270] ICT담당 사장은 12일 개최된 '현대차그룹 AX(AI 전환) 성과 발표회'와 바이브 코딩 실습 세션에서 이렇게말했다. 그룹의 AX 전략 강화에 대한 정 회장의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그림1* ◇ '경영진이 직접 이해하는 AI' 강조한 정의선 이날 공개된 바이브 코딩 실습 세션은 정의선 회장을 비롯한 현대차그룹 경영진이 직접 들은 교육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생성형 AI '클로드'를 통해 간단한 게임부터 업무 보고서, 자동차 산업 전광판을 만드는 실습이 포함됐다, 생성형 AI 사용에 따른 장단점과 현실적 한계, 비용, 실무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이는 C레벨 경영진도 직접 기술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정 회장의 의지에 따라 현대차그룹 전 경영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진 사장은 "정 회장이 코딩 교육을 직접 받고 싶다고 해서 처음에는 '회장이 코딩까지 안 해 된다.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하면 된다'고말했다"면서 "그런데 (정 회장이) 전화해서 '그래도 바이브 코딩을 경영진이 해야 AI를 이해할 수 있지 않겠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정 회장이 교육 후 가장 인상 깊어 했던 점은 AI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가능성과 한계를 가르는 것이었다고도 말했다. 또한 경영진 모두가 AI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는 후문이다. 현대차그룹은 AI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경영진부터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경영진이 직접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실습 세션을 이끈 류석문 현대오토에버[307950] 대표는 전통 제조 기업 경영진이 겪는 AI 전환의 고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대형언어모델(LLM) 비용으로 월 수십억 원을 쓰고 있다. 효율화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이익이 박한 제조업에서는 효율화가 중요하다. 현대차그룹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비용을 효율화하는 작업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림2* ◇ 7년차 디지털 전환…한 플랫폼으로 데이터 모아 AI에 활용 이날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전사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 과정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먼저 조직마다 흩어져 있는 정보와 데이터를 한 데 모으고 AI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왔다. 지난 2022년부터 지라, 두레이, 컨플루언서 등을 순차 도입했다.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365'도 도입했다. 특히 국가 핵심기술에 대한 보안 규정으로 외부의 협업 도구를 사용할 수없었던 자율주행, 수소 등의 연구개발 조직도 산업통상부의 가이드라인 제정을 통해 동일한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인 '에이치 챗 프로'도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이는 임직원이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다양한 외부 생성형 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전용 AI 플랫폼이다. 에이치 챗 프로는 지난달 기준 3만명이 넘는 사용자 수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기아 임직원 중 일반·연구직의 약 80%에 해당한다. ◇ AI로 공정 오류 대응해 연 52억원 절감 이와 함께 현대차그룹은 각 조직에서 AX를 실행한 다양한 업무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먼저 연구 조직이 사용하는 '충돌 안전 AI 어시스턴트'의 경우, 과거 충돌 시험 결과와 시험 이미지, 해석 자료 등 분산돼 있던 연구 정보를 통합 검색하고, 유사 사례를 빠르게 찾아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연구개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관련 사례 탐색과 분석 자료 검토에 드는 시간을 약 90% 단축했다. 'AI 자동화 인식 서비스'는 차량 식별번호(VIN)를 기반으로 생산 공정에 투입되는 차량과 시스템상에 등록된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대조·검증하는 비전 AI 기반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작업 오류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국내와 전 세계 현대차·기아 공장 기준 연간 52억4천만원의 비용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밖에 생산 라인에 부품을 공급하는 대차 공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동 경로를 AI가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솔루션, 정비사들의 문제 대응을 돕는 AI 채팅 서비스 등을 현업에서 활용 중이다. *그림3* ◇ "젠슨 황과 사내 AI 에이전트 이슈 등 고충 나눠"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날 기술과 시장의 변화에 따라 AX 전략을 유동적으로 꾸리고 있다고 밝혔다. 상황에 따라 자율주행 등의 업스트림뿐만 아니라 백오피스 운영에 해당하는 다운스트림에서의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진 사장은 "다운스트림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자체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금은 판단했지만, 모델이 경량화되면서 파인 튜닝한 모델을 자체 개발할 필요가 있으면 언제든지 개발할 수 있다"면서 "이런 식으로 방향성을 계속 전환해 나아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얼마 전 만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 조직 내 AX에 대한 고충을 공유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비개발자도 바이브 코딩으로 프로그래밍에 나서고 있는데, 이에 따른 위험 관리가 공통의 화두였다고 말했다. 진 사장은 "사내 비개발자가 만든 AI 에이전트가 갑자기 5천쪽의 문서를 삭제한 적이 있다. 이를 2박 3일에 걸쳐 복구했다"면서 "황 CEO 에 이런 사례를 얘기하면서 내부 직원, 특히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통제하고 있냐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젠슨 황 CEO와 매디슨 황 수석 이사의 대답은 '우리도 혼돈(chaos)'이었다"면서 "일단 확인되지 않은 AI 에이전트를 폐쇄망에 가둬놓고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AI를 통해 시도하고 있는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가 차량 개발 기간 단축이라는 언급도 나왔다. 진 사장은 "저희 차량 개발 기간이 중국차에 비해 긴 편"이라면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AI가 어떻게 할지 이런 것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신 이경민팀장님도
어지간한 장문러임..ㅎ 65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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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최악의 상황은 통과했지만, 다소 찜찜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샌디스크, 엔비디아발 악재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초 효과(시가총액 비중 전월대비 감소) 영향이라고 봅니다.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반도체 가격, 업황, 실적을 검증하면서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대한 판단과 전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한 “[반전의 시작] 미워도 다시 한 번 반도체. 반전을 시작한 Non-반도체와 KOSDAQ”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PDF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면 됩니다.
특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7 ~ 65페이지까지는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8월 KOSPI 차별적 약세의 원인과 현 상황, KOSPI 현 수준과 향후 분기점, 목표치, 낙폭과대, 적대비 저평가 업종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KOSDAQ 시장에 대한 판단과 프리미엄 지수 편입 후보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습니다.
실적 시즌을 맞아 74 ~ 88p는 미국 중심으로 지난주 실적 발표 기업과 이번주 실적 발표 예정 기업들의 실적 추이와 예상치,
120 ~ 133p는 KOSPI 전업종,
134 ~ 168p는 이번주 실적 발표 기업들의 주가/실적 흐름과 지난주 실적 발표 기업들의 결과를 한 눈에 확인하시도록 그림으로 정리드렸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쇼!!!
감사합니다.
[반전의 시작] 미워도 다시 한 번 반도체.
반전을 시작한 Non-반도체와 KOSDAQ
8월 글로벌 증시 반등에도 불구하고 KOSPI 차별적 약세 전개. 7월 31일 17.91% 대폭등에 따른 되돌림이라고 볼 수 있지만, 샌디스크 실적 가이던스 쇼크, 엔비디아 HBM 사양 하향으로 인하 글로벌 전반적인 반도체 주가 약세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월초 효과때문. 샌디스크 실적 가이던스 쇼크는 시장의 기대, 눈높이 조정 과정으로 판단. 엔비디아 사양 하향 조정은 SK하이닉스에 악재일 수 있지만, 삼성전자에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상황
7월 한 달 동안 AI, 반도체 업황/실적 불확실성에 반도체 주가와 KOSPI 지수 레벨다운 상황에서 마지막 조정 국면으로 판단. 8월 금리인상 우려 완화와 주요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 및 반도체 가격 상승을 통해 반도체 업황/실적 우려는 진정되고, 반도체, KOSPI 주가와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전개 예상. 이로 인해 과도했던 반도체 쏠림 현상이 빠르게 해소되었고, 디레버리징도 충분히 소화. 8월 2주차부터는 반도체 + 실적대비 저평가주 주도의 상승추세 전개 예상
1) 올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은 5월 19일 ~ 6월 22일뿐. 당시 KOSPI(+25%)를 Outperform한 업종은 IT하드웨어(86.8%), 반도체(46.3%) 뿐. 24개 업종 Underperform, 20개 업종이 마이너스 수익률 기록. 하지만, 월간 수익률 순위를 보면 반도체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시기별로 다양한 업종이 동반 강세를 기록. 2) 금융투자의 매매패턴도 변화. 5월, 6월 금융투자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상사/자본재(지주사)를 집중 매수했지만, 7월. 8월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24개 업종 순매수. 3) 비반도체 업종의 수출 호조, 실적 개선 가시화도 긍정적. 분기별,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18 ~ 21개 업종 상향 조정 중. 비반도체 업종의 수출/실적 모멘텀 강화 뚜렷. 낙폭과대이면서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에 위치한 반도체, IT하드웨어, 소매(유통), 보험, 자동차, 상사/자본재, 조선, 2차전지 등 주목
KOSPI 6,500 ~ 6,800선대에서 안착 여부가 관건. 6월 22일 고점대비 하락폭의 38.2% 되돌림 수준이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의미있는 분기점은 6,500 ~ 6,800선대에 집중. 하락 돌파갭 구간도 6,400 ~ 6,650p에 위치. 동 지수대 안착에 성공할 경우 1차적으로 선행 PER 7배 수준인 8,500선, 이후에는 8배 수준인 9,700선까지 회복 가능성 충분. 26년 Target KOSPI 9,300선. 현재 수급 주도권은 외국인이 쥐고 있는 상황. 외국인 수급 변화에 주목
KOSPI 6,000선대에서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 Downside Risk보다 Upside Potential이 큰 구간으로 판단. 핵심은 견고한 경기/실적 상승 사이클
강한 탄성을 가진 스프링은 강하게 눌린 만큼 탄력적으로 튀어오르기 마련. 눌릴대로 눌려있는 KOSPI라는 스프링의 탄력적인 반등을 기대
8월 KOSPI 변동성 확대 국면에도 KOSDAQ은 4거래일 연속 상승. KOSPI 8월 -5.10%에 반해 KOSDAQ은 +10.98%. KOSDAQ 시장의 분위기 반전은 6월말부터 시작.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속에 한국 국고채 금리 고점 통과로 KOSPI대비 KOSDAQ 상대강도 저점 통과. 이후 KOSPI 급락 과정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던 상황에서 국고채 3년물이 7월 24일 고점으로 하락 반전. 당시 KOSDAQ 선행 PER은 16.61배, PBR은 2.19배로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 크게 완화.
여기에 KOSDAQ 승강제, 프리미엄지수 마련을 위한 공청회 이슈 부각. 승강제 프리미엄 심사 축(보도 기준: 실적·성장성·재무건전성·지배구조)을 제시한 상황에서 당사에서 확정 데이터로 근사한 선별 종목에 반도체 소부장, 기계, 2차전지는 물론, 제약/바이오도 다수 포진. KOSDAQ 대표주들의 반등 탄력 강화
반도체가 국장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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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닝
[화수분전략] 반도체가 돌아올 수 있을까: 반등 조건 점검
▶자료: https://t.co/1ZSizQeDSD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하락.
특히 시클리컬 반도체인 키오시아,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 하락률은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TSMC나 엔비디아보다 큼
* 시클리컬 반도체가 지금과 같은 높은 영업이익률(70~80%)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 반영.
시클리컬 반도체에 대한 우려를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발생한 주가 급락은 과도
* 그 이유는
①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장 중 저가 기준 MDD(고점 대비 저점까지)는 -43%. 이는 2022년 SK하이닉스 순이익 적자 전환 당시와
비슷한 정도의 주가 급락.
② 반도체(DRAM) 현물 가격도
여전히 상승.
③ DRAM ETF로 자금 유입이
꾸준히 진행
* 반도체 기업 주가 반등 트리거는
7월 말부터 시작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알파벳(7/22), 마이크로소프트, 메타(29일), 아마존(30일)의 CAPEX 합산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0%→ 2분기 전망치 83%→ 3분기 전망치 92%까지 높아질 예상.
투자 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반도체의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가능
*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측면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어닝서프라이즈 여부도 중요.
알파벳 매출액 기준으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이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개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1%와 17%로, 쇼크 기록 이후 주가 수익률인 2%와 -3%와 확실히 차이가 있음
* 메타와 아마존(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에 영향)은 EPS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 마이크로소프트는 CAPEX 예상치의 상회 또는 하회 여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에 영향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과거 지수 급락 이후 반등 과정에서의 기존 주도 업종들의 주가 흐름에 주목. 과거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연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이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반등
* 해당 반등 국면에서
이전 강세장을 만들었던 주도 업종들의 1개월·3개월·6개월 주가 수익률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고,
지수 반등 주도
* 현재 코스피 내에서 기존 주도 업종이었던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기기를 가지고 버텨야 하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JP모건) 최근 시장에 대한 생각 코멘트
에테르닝 정리
지난 몇 주는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는 몇 주 전 저희 글로벌 전략팀과의 논의에서 AI 반도체에 대한 단기 리스크 증가(높은/제약된 레버리지 리스크 증가 포함)가 예고되었고,
JPM 포지셔닝 정보가 표명한 우려(개인투자자 열기 냉각, 뉴스 공백, 디그로싱, 그리고 경제 확산 국면에 대비한 포지셔닝 조짐
– 즉 헬스케어, 금융, 대체자산으로의 이동), 그리고 저희 팀이 지적한 옵션 변동성으로도 예고된 바 있습니다.
저는 또한 한편의 제너럴리스트/인터넷/소프트웨어 진영과 다른 한편의 하드웨어/반도체 스페셜리스트 진영 사이의 뚜렷한 견해차를 주목해 왔습니다.
물론 후자는 AI 트레이드가 계속되어야 하며, 병목현상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당한 추가 상승 기회를 계속 보장한다고 근본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제가 대화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약세에 대비하고 있었지만, 어제는 (적어도 테크 비중이 높은 제 고객 기반에서) 들어오는 투자자 질문들이 진심으로 더 걱정스럽게 들린 첫날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고통스러운 조정을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기록적인 TMT 모멘텀 매도세(불과 2주 만에 -15.9%)를 이끄는 한 가지 요인을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정학, 매크로(특히 테크 모멘텀이 매크로 확산 트레이드를 위한 ATM이 되어버린 것), 그리고 부진했던 Mag 7으로 되돌아가는 로테이션을 제외하면
가장 큰 이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토큰 비용/프론티어 모델 생존 가능성/오픈소스 논쟁.
모델 선택/효율성이 초점이 되면서 작업당 토큰 비용이 낮아지고 있으며, 이는 모든 대화에서 등장하는 주제입니다
(그리고 제너럴리스트들이 Kimi-K3 출시를 분석하면서 오늘과 다음 주 시장을 압도할 위험이 있습니다). 프론티어 모델 매출이 계속 상방 서프라이즈를 낼 것인가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 아니라면 누가 이 모든 칩의 비용을 지불할 것인가?
"제본스의 역설"은 주문(呪文)으로서의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2) 비대칭성.
저희가 대화하는 사람들은 거의 보편적으로 이번 분기가 하드웨어 & 반도체 실적에 있어 초강력 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27년 전망에 대해 얼마나 많은 낙관론을 드러낼까요
– 특히 온갖 종류의 배치 병목현상과 공급 부족에 직면한 상황에서?
적어도 이번 조정 이전에는 하방 리스크가 충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스페셜리스트들이 대체로 상당히 강하다고 평가한 ASML과 TSMC 실적에 대한 시장의 미지근한 반응이 이를 거듭 강조합니다;
3) 트레이딩의 Heavey는 단순한 기술적 지지선 부재/높은 VAR,
그리고 연중 포지셔닝 전환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어제조차 꽤 많은 종목들이 50일 이동평균선까지도 하락 여지가 있었으며(얼마나 많은 종목들이 포물선을 그리며 급등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추가 매수자는 드물었습니다
– 다만 아쉽게도 그들이 AI 복합군에서 목격해온 매도 물량은 주로 아시아에서 나온 것이었고,
미국의 대규모 투매는 아직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데스크는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견조한 매수세를 계속 목격하고 있는데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여기서는 변동성이 낮고, 어떤 면에서는 메모리 롱 트레이드의 역방향 포지션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포지셔닝 정보의 John Schlagel이 오늘 늦게 나올 주말 노트에서 어떤 관찰을 보고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개인투자자 레버리지/소진(아래 한국 레버리지 관련 기사도 참조하십시오).
저희 마케팅에서 들은 좀 더 평범한 반론으로는
a) 메모리 ASP 상승 여력이 이제 제한됨,
b) WFE 및 기타 종목들에 대한 바이사이드 기대치가 상승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음,
c) 고프로필 IPO의 딜 붕괴는 심리에 최악이며
– AI 복합군의 강세 일부를 "수요 선반영(pull-forward)"으로 규정하는 듯한 IBM의 코멘트
역시 마찬가지라는 점이 있습니다.
Kimi-K3 내러티브를 좀 더 파고들자면,
이것이 (이미 저비용 – 그리고 저비용 오픈소스 – 모델에 대해 걱정하고 있던) 시장을 겁먹게 할 위험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중국 LLM의 훈련 효율성이 프론티어 연구소들의 약 1/10 수준이라는 것은 새로운 뉴스가 아닙니다
– 그들은 후자가 개척한 경로의 혜택을 누리며, 이미 검증된 방향으로 훈련합니다(즉 "캐치업 효율성").
다르게 말하면, 중국은 여전히 프론티어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수익화 측면에서, 저희 중국 팀은 K3의 가격이 이전 버전인 K2.7 Code 대비 약 4배로 책정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Zhipu의 GLM5.2와 비교됩니다
(즉 Opus 4.8과 거의 동등한 수준).
키트루다 시뮬러
셀트리온 vs 삼성에피스홀딩스
두 회사 모두 똑같은 오리지널(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입니다.
두 K-바이오 대장주가 같은 46조 원짜리 키트루다 시장을 놓고 붙는데, 전략은 정반대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SB27): 555명짜리 정공법 대규모 임상을 끝까지 돌려서 이미 3상 긍정 데이터를 확보 → 데이터를 손에 쥔 선두
셀트리온 (CT-P51): FDA 규제 완화를 타고 임상을 606 → 220명으로 반토막 내며 빠르고 싸게 추격 → 아직 시험 진행 중
같은 타깃을 다르게 접근 중인데, 두 회사의 전략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최근 공시와 두 회사의 실적과 전략 방향,
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정말로 위험한지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같은 키트루다를 노리는데, 왜 삼성은 555명을 완주하고 셀트리온은 220명으로 다이어트했나
https://t.co/slKwIcu9zK
모두가 간다했으니
과열해소 기간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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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생각_2026.0713
https://t.co/lhTMbKdG6f
닉스 급락.
닉스가 급락했네요., 지수와 삼성전자 대비 60일선 위에서 잘 놀고 있었는데, 오늘 장대 음봉으로 60일선을 깨고 내려갔네요.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가총액 상위 1,2,3,4위 모두 -10% 이상 급락을 했네요.
시장 조정의 원인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자세한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한투의 SK하이닉스 보고서입니다.
2분기 실적은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인데, 경쟁사 대비 HBM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SK하이닉스 청주 메모리 수출이 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기에 해당 내용을 어느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또 LTA 관련 내용을 반영하면서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본문: https://t.co/v6rtG58Cdn
숀킴 여전히 롱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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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숀킴) Memory – 변화하는 조류(7월 6일)
당사는 투자자들과 가장 많이 논의했던 메모리 관련 주제들을 다룹니다. (1) AI 최대 지출자가 판매 가능한 컴퓨트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에서, 스토리는 바뀌기 시작하는가? (2) LTA 이후에도 주식이 왜 리레이팅되지 않는가? (3) 변화율의 정점 vs 연장된 메모리 사이클입니다.
변화율은 정점에 도달하는 중입니다. 메모리는 여전히 경기순환 산업입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1)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2) 재고, (3)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 측면에서 변화율의 정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횡보하기 시작하는 지점에 이를 수 있으며, 메모리가 여기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생성형 AI가 시작된 이후, 즉 2022년 11월 이후 메모리 업종에서는 세 차례의 순환적 조정이 있었으며, 당사는 이러한 조정을 AI capex의 구조적 강세장이라는 맥락에서 바라봅니다.
그러나 사이클의 끝은 아닙니다. 시장은 덜 좋은 뉴스나 덜 나쁜 뉴스에 따라 움직입니다. 잉여 AI 컴퓨트 판매는 새로운 논쟁거리이며, “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유효한 AI 스택의 수익화와 AI 수요 및 토큰 침투에 대한 당사의 강세 관점과 대비됩니다.
시장에서 가장 붐비는 영역의 변동성입니다. 최근 메모리 업종의 변동성이 역사적으로 높은 익스포저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되감고 있습니다. 지난주 당사의 투자자 대화에서는 이러한 역학에 대한 민감도와, 뒤처진 기회로 관심을 넓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모멘텀은 추가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룹의 EPS 추정치 상향 확산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해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이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기업 실적입니다. 현 시점에서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엇을 말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메모리 기업들은 현재 사이클 국면에서 계속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AI 지출 기업들의 경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토큰 최소화, 경쟁력 있는 저비용 오픈소스 LLM, 그리고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 등을 감안할 때, 시장 기대 대비 덜 견조한 3분기 가이던스는 또 다른 논쟁거리입니다.
결론입니다. 당사는 2027년 예상 이익이 35~40% 이상 증가하고, 에이전틱 AI의 확산이 진행된다는 점을 근거로 장기적으로는 강세 관점을 유지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주가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을 점점 더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선호 종목은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에 있으며, 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를 선호합니다. 반면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가장 덜 선호합니다.
모두가 꼭지를 찾으려노력중
올해 30% 이상 미장하락은
중간선거 전후로 보고있슴
미장 국장 주도주
등락기 오를때 분할익절
하반기전략
겁낼건 없다.
ㅡㅡㅡㅡ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t.co/biQ4h7qaES
Be careful picking a fight with July: the month has seen an avg return of 1.4% since '93 and produces positive returns 2/3 of the time. Also, looking back at prior instances when the index was up by 10%+ the halfway point, SPX went on to finish year higher EVERY time, with avg gain of 28% via @psarofagis
Bitcoin will go back up when there are more buyers than sellers.
American open-source AI models are the future.
I explained both to @Varneyco this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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