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첫 단편부터 ㅈㅉ 재밋다
돌아가면서 괴담 얘기하다가 신입이 갑자기 귤박스 가리키면서 저 사람은 왜 얘기를 안 하냐든지 편집장이 아무것도 없는 사진 가리키면서 왜 심령 사진 찍어왔냐든지 그러니까 ‘편집장’에게만 보이는 것......... 괴담으로 내 여름 이제 시작이다
#rt이벤트
🥐🐛 빵충 신규 사업 희망자 지원 안내 🥐🐛
빵충 사육 사업 신규 지원 안내드립니다.
해당 게시물을 rt 해주신 5분께 사진 속의 빵충 끈갈피와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 사업 당첨자 발표 : 8월 12일 (수)
※ 끈갈피 디자인은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랜덤으로 배송됩니다.
※ 해당 신규 사업 지원 이벤트는 안전가옥과 함께합니다.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및 샘플 사진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사육을 원활히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빵충이 성충으로 자라날 시 모든 책임은 사육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허밍』 최정원 작가 신작 장편소설
『목소리가 들린다』 서평단 모집!
부서지고 망가진 세상에서도
끝내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 대하여
❝구해야 '하기' 때문에 구하는 이야기가 아닌,
구하고 '싶기' 때문에 구하는 이야기다.❞
— 청예(소설가) 추천
📌 서평단 모집 안내
・신청 기간 : ~ 8/10
・당첨 발표 : 8/11, 당첨자 개별 연락
・모집 인원 : 50명
・신청 방법: https://t.co/RCNxC7HsnP
━━━━━━━━━━━━━━
📖❝나는 아직 이 미친 세계에 적응할 자신이 없다.❞
서늘하고도 아름다운 로맨스 판타지,
『목소리가 들린다』
❝SF라는 프리즘이 펼쳐낸 열 개의 빛깔❞
'나'와 '나 아닌 것' 사이의 흐릿한 경계로 이뤄진 세상을 응시하다
✨소설가와 시인이 함께 쓴 다섯 권의 SF 소설×시 앤솔러지✨
두 사람이 SF로 만나 발현된 상상력의 결과물,
지금 『SF 소설×시』 시리즈를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
슬픔과 연결은 홍지호 시의 핵심적 요소이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은 한층 더 깊어지고 넓어졌습니다.
소중한 대상과의 이별이 모두에게 공평한 생의 조건이기에, 우리는 모두 『아주 간단한 스위치』가 필요합니다.
시집을 펼쳐 잃어버린 것들과 접속하는 시적 체험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