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인프라의 탈 국가화
- 미국이라는 거대 조직의 스타트업화, 그리고 보호/유지보수
- 태양계 스케일
- 목표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
미국 의존도 라는 리스크 헷징
중국이라는 미국에 대한 리스크와는 경쟁우위 확보
이들을 이용한 탈 지구화
너무 크고 빠르다. 따라가기도 벅차다.
마케팅은 정말 천재적이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각 스텝의 기획력, 스텝바이스텝 실행력, 정말 아무나 못한다.
여전히 생각이 건전한 듯 하여 다행이란 생각.
"억울하면 출세해야지."
인턴·레지던트 시절 지방의대 출신이라는
설움과 차별을 겪은 산부인과 의사 하충식.
"누구도 무시 못할 병원을 만들겠다" 다짐한다.
전문의가 되고 병원 4병상 임대 개원 후
30여년 만에 1008병상 초대형 종합병원 이사장.
현재 직원 3천 명 규모, 암병원까지 추진하며
전체 7만 평 국내 TOP급 의료단지 꿈꾸는 중.
자가 면역성 췌장 세계적 권위자 김명환 교수는
"지역 의료를 키우겠다"는 하충식 의장의 목표에
깊이 공감하여 같이 하고 있다고 한다.
복수는 분노가 아니라 압도적인 성공으로 하는 것!
[단독] SK, 美 AI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하이닉스 앞세워 인프라 확장 추진
업계 관계자는 "SK가 미국에서 운영할 테스트베드 데이터센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며 "캘리포니아 부지를 SK하이닉스 자금으로 샀고, 규모는 300억원 안팎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데이터센터는 연습용에 가깝다"며 "SK그룹이 건설, 메모리 반도체 등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계열사들이 있는 만큼, 최태원 회장이 직접 짓고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처럼 지시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AI인프라 사업자로 확장을 타진해보는
https://t.co/LQlDIbU8LE
X를 계속 해야만 하는 이유가 늘어난다
스페이스X는
이제 중요한 정보를 X계정과 자사IR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
이는 전통적인 방식인 중요한 발표를
Business Wire, PR Newswire 같은
전문 유통 서비스를 통해 뿌리지 않겠다는 의미
비싼 와이어 서비스 안 쓰고, 자사 IR 페이지(https://t.co/AhWcE24U8b) + X계정을 통해 주로 발표하겠다는 거
현대차 임금협상 난항
1. 이미 11차례 교섭 진행했으나 의견 좁히지 못함
2. 어제 현대차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요청함(사실상 파섭을 할수있는 권한을 달라는 것임)
3. 노동쟁의 신청 통과가 되면 24일 조합원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 진행 예정임
빠르면 6월 말에 파업 돌입
4.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로 협상타결이 진행 안되는 수준임
※ 현대차 노조 요구안
1) 월 기본급 호봉ㆍ승급분을 제외하고 14만 9,600원 인상 요구
2) 상여금 750% -> 800%로 인상 요구
3)지난해 순 이익의 30%(약 3조원 가량)를 성과급으로 요구
4) 정년연장 65세까지 요구
5) 주 4.5일제 도입 요구
테슬라 사이버캡이 드디어 EPA인증을 받음.
이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짧게 요약함.
- EPA(미국 환경보호청) 인증은 차량이 미국 공공도로를 달리기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관문임. 이 과정을 통과했다는 건 설계가 완료되고 양산에 필요한 최종 기술 데이터가 검증되었다는 의미. (공식 출시 임박)
- 소비자에게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수치 확보
- 상업적 판매 허가. 단순히 달릴 수 있다는 것을 넘어, 미국 시장에서 차량을 정식으로 판매하고 등록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는 결정적 신호.
삼성전자의 턴키 전략(메모리 + 파운드리 + 첨단 패키징 원스톱)이 일론 머스크의 관심을 끌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삼성의 독보적인 칩 설계 기술과 풀스택 역량이 머스크를 사로잡은 배경으로 평가되며, 양산 플랫폼이 고객 기대치를 높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엔비디아 생태계(Jensen)와 테슬라 생태계(Musk)에서 삼성의 포지셔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한국 반도체의 풀스택 경쟁력이 Musk 7 Empires(특히 Tesla·Optimus·AI 하드웨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삼성 턴키 전략이 머스크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으신가요?
그리고 삼성은 이미 준비를 끝냈습니다.
일론 사무실 하나를 내 줬죠. 학생이 들어가서 배우는 구조입니다. 삼성도 종종 테슬라 만큼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그게 삼성이 된 이유에요.
서로서로 배우고 뜯고 물고 먹어보고 아주 난리가 날텐데, 사실 저는 어떤 생각까지 해 봤었냐면,
삼성과 테슬라의 피(자본)를 섞는 도원결의까지 생각해 봤습니다. 지속적인 시너지도 약하고 일론 방식은 아닌 거 같지만, 삼성이 의형제를 맺고 싶어할 거기 때문에?!ㅋ
테라팹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간과하는게 있습니다. 일론음 기술 개발이 아니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도 모든걸 첨부터 스스로 하진 않았고 테슬라의 HW도, 배터리도, 심지어 스페이스X 로켓도 첨엔 러시아산 로켓을 사려고 했죠. 얼마전엔 인텔 파운드리 인수 루머도 돌았었죠.
앞으로 누구와 일하게 될까요? 삼성?! 인텔?!
공급이 부족하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M/S를 뺏는게 아닌 새로운 파이를 만들고 그 부족분을 어떻게든 채운다면 과외 선생님을 두는게 어려울까요? ㅋㅋ 바로 눈 앞에 사례가 있죠. 배터리.
다른 플레이어들이 해 줄 겁니다. 가르쳐 줄 겁니다. 기업과 기존 고수들이 같이 붙을 겁니다. 테슬라는 다른 기업이 탐낼만한 노하우와 사람을 끌어모을 자본력도 있습니다.
심지어 비전도 있어요. 엔지니어들이 가장 탐내는 그 비전ㅋ 비전에 혹하지 않으면 테크니션이에요. 설령 테슬라로 이직은 못해도 이미 사람들의 마음은 술렁이고 있을 거에요ㅋㅋㅋ
댓글 쓰는 반도체 좀 안다하는 분들, 설계 오래 하셔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적립하신 분들. 자부심 넘치는 거 알고 오랜기간 어렵게 어렵게 그 경지까지 오르신거 아는데,
미안하지만 똑같은 전문가 집단인, 기존 플레이어들이 테슬라에 붙으려 할 겁니다. AI6, AI7 갈 때 누가 거기에 붙고 싶어 할까요? 누가 그 칩의 내부 설계 정보에 접근하고 싶어 할까요? 누가 그 설계 노하우를 탐낼까요?
삼성을 예로 들면 시스템 반도체고, 메모리고 간에 가장 고픈게 뭔지 알면 아주 쉽습니다. 바로 시스템에 대한 이해입니다. 그 철학이에요. 그걸 구현해 내는 능력이에요.
제 예만 들어도 메모리에서 클라우드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시스템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분석들을 했는지 모를 겁니다. 다들 메모리는 그냥 표준 만들어서 찍어내고 수요, 공급에 맞춰 투자한다 생각하겠지요?ㅋ 아는 만큼 보이는 거죠.
세계 1위도 아닌 LSI는요? 엄청 배고플 거에요. 다 뜯어먹고 남은 뼈다귀까지 하나하나 다시 입어 넣고 맛 보고 싶어할 겁니다.
댓글창 전문가들의 노하우들도 사실 그렇게 커 왔어요ㅋㅋㅋ
다행히(?)도 PC, 스마트폰과 달리 경쟁사가 될 리스크도 없어 테슬라도 붙여놓기 좋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쫄(?) 테슬라도 아니지요. 항상 속도로 승부를 내는 기업이라ㅋㅋ
다들 기업의 이기심을 너무 간과하네요ㅋㅋㅋㅋ 자꾸 사업으로 봐야한다니까 기술로 바라본다니까요ㅋ
일론은 사업의 천재에요. 인간(사람/법인/조직) 심리에 대한 이해도도 엄청 높고ㅋ
스타트업들 보면은 보통 소시오들이 대표로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론은 꿈이 화성에 꽂혀 있는데 그 꿈은 단순한 이기심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이해와 이타심을 기반으로 해야 크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시장을 나누먹는게 아니라 시장을 키워야 가능합니다. 그게 다른 기업과 들과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생산은 디폴트드고 정말 어느정도 극한까지 효율적인 구조 설계를 하느냐? 가 좋은 질문입니다ㅋ
저는 조금 다른 생각.
카메라가 측정한 거리와 라이다가 측정한 거리의 상대비교를 하려는 의도인데 카메라는 차체 외부에 붙어 있지만 라이다는 똑같은 위치에 같은 개수를 붙일게 아니라면 1개로는 그보다 훨씬 높이 설치하지 않으면 360도 전방위 시야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굳이 원거리가 아닌 근거리 측정오차 보정 목적으로 쓰더라도 저 높이가 필요했을거라 생각해요.
나는 저 라이다 높이가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 테슬라 비전이 얼마나 멀리 보는지 저 라이다의 높이가 증명해 준다고 생각함.
차량 지붕에 붙여서 10-20cm 높여 달면 멀리봐야 보통 150m 수준임. (물론 라이다의 성능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저 높이는 기본적으로 long range setup이라 볼 수 밖에 없음. 필요도 없는데 높이 매달 필요도 없고.
🚨🤖 라스베이거스에서 Tesla Cybercab 두 대 동시 포착!
Patrick Lane & Mohawk Street 인근에서
Cybercab 두 대가 함께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지역은 Tesla가 Robotaxi 관련 인프라를 준비 중인 곳으로 알려져 있어
Robotaxi 확장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
Tesla가 Robotaxi 상용화를 위해 실전 테스트를 계속 진행 중이네요.
여러분은 Cybercab이 언제쯤 실제로 타볼 수 있을 것 같으세요?
Robotaxi 기대감 얼마나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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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0억 달러 채권 발행, 메모리 업체한테는 호재다
엔비디아가 투자등급 회사채로 200억 달러를 조달할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근데 이걸 엔비디아가 돈 빌린다로 읽으면 핵심을 놓친다.
진짜 질문은 이거다. 역사상 최고 수준의 현금을 뽑아내고 있는 엔비디아가 왜 지금 굳이 채권을 발행하나?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AI 인프라 공급망을 먼저 잠그려는 거다. 그리고 그 공급망의 핵심은 메모리다.
숫자부터 보자.
FY2027 1분기 엔비디아 매출 816억 달러. 이 중 데이터센터만 752억 달러, 전체 92%다. 전년 대비 성장률도 92%.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910억 달러. 단순 연율화하면 연매출 3,600억 달러다.
더 중요한 건 재고와 약정이다.
1분기 말 재고 258억 달러, 한 분기 만에 44억 달러 늘었다. 제조·공급·캐파 약정은 1,190억 달러인데 그 중 950억 달러가 올해 안에 집행된다. 합치면 약 1,448억 달러.
이번 채권 200억 달러는 이 공급 노출액의 14% 수준이다.
뭘 말하는 거냐면, 엔비디아 병목은 현금이 아니라 공급망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 공급망 병목 한가운데 HBM, 서버 DRAM, 고성능 SSD가 있다.
AI 서버는 GPU만으로 안 만들어진다. GPU에는 HBM이 붙고, 서버에는 대용량 DRAM이 들어가고, 데이터센터 전체에 스토리지와 패키징, 전력 인프라가 깔린다. GPU 하나 없어도 안 되고, HBM 하나 없어도 안 되고, RDIMM 하나 없어도 AI 팩토리는 완성이 안 된다.
그러면 왜 메모리 업체한테 호재냐.
첫째, 수요 성격 자체가 바뀌었다. 과거 메모리 업체가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은 이유는 사이클이었다. 가격 오르면 증설, 공급 늘면 가격 폭락, 이익 급감. 피크 EPS 5~8배짜리 취급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엔비디아는 다음 분기 물량이 아니라 1,190억 달러짜리 공급 로드맵 전체를 잠그고 있다. 메모리 수요가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AI 인프라 사이클에 묶이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둘째, 가격 결정권이 넘어오고 있다. TrendForce 기준 1Q26 DRAM 계약가격 전분기 대비 93~98% 급등, 산업 매출 970억 달러로 81% 증가. 2Q26엔 추가로 58~63% 더 오를 거라고 한다.
AI 고객들한테는 가격보다 물량이 먼저다. CSP들은 몇 퍼센트 싸게 사는 것보다 정해진 시점에 물량을 확보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 이건 자연히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넘어간다는 얘기다.
셋째, HBM이 일반 DRAM 공급까지 조이는 구조다. TrendForce 전망으로는 HBM 웨이퍼 투입 비중이 2025년 말 18%에서 2027년 30%까지 올라간다. 근데 HBM 비트 공급 비중은 같은 시기 8%에서 13%에 불과하다.
즉 HBM은 웨이퍼 캐파는 많이 먹는데 비트 기여는 상대적으로 적다. HBM 생산이 늘수록 기존 DRAM 공급이 밀려나고, 그게 서버 DRAM이랑 일반 DRAM 가격까지 받쳐준다. 과거엔 수요가 좋아도 공급 늘리면 가격이 무너졌는데, 지금은 HBM 전환 자체가 공급 증설을 막는 구조다.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 이건 꽤 드문 환경이다.
엔비디아가 200억 달러를 조달하는 게 전부 메모리 구매로 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자사주 매입도 하고, 공급망도 잠그고, AI 생태계도 키우는 데 동시에 쓸 거다. 실제로 1분기에 영업현금흐름 503억, FCF 486억을 뽑으면서 동시에 주주환원에 200억을 썼고, 추가 800억 매입 승인도 냈다. 현금 503억을 쥐고도 채권을 발행하는 건, 자본시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거다.
SK하이닉스랑 엔비디아 다년 기술 파트너십도 이걸 상징한다. AI 팩토리 로드맵에 맞춰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공급을 잠근다는 건, 메모리가 단순 부품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전략 자산이 됐다는 뜻이다.
요약하면 이렇다.
엔비디아의 200억 달러 채권 발행은 시장이 부채 증가로 읽을 수 있다. 근데 나는 다르게 본다. AI 인프라 전쟁이 더 길고, 더 크고, 더 자본집약적으로 간다는 신호다.
그 전쟁에서 가장 큰 수혜는 GPU 공급사가 아니라 AI 팩토리 병목을 쥔 기업들한테 온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 업체들은 더 이상 옛날식 사이클주로만 보기 어렵다. AI 팩토리 확장이 계속되는 한, 이들은 전략 자산을 쥔 공급자다.
메모리 없으면 AI 팩토리 없다. 그게 전부다.
🚨 테슬라, 저가 칩에 서버급 AI 'StarNet' 특허 공개! 🔥
로봇·자율주행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학적 감옥' 기술 등장 🧠
Tesla가 8비트 저전력 칩에서도 고성능 딥러닝을 돌릴 수 있는 **StarNet** 아키텍처를 특허로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고정밀 GPU가 필요했지만, 이제 $5짜리 칩으로도 서버급 지능을 넣을 수 있게 됐어요!
**핵심 포인트 (60초 요약):**
- **Star-Conv**: 3x3 필터 대신 +자 크로스(5포인트)로 계산량 대폭 ↓
- **Star-Shuffle Block**: 1x1 Conv → ReLU → Star-Conv → ReLU → Shuffle 반복 구조
- **(2+s) 비트 예산**: 오버플로우 완전 방지, 숫자 크기 철저 통제
- **Quantization Collapsing**: 레이어 간 변환 연산 2배 절감
- **하이브리드 처리**: 첫 레이어는 CPU 고정밀, 나머지는 DSP 초저전력
이 기술로 **Optimus** 각 관절에 분산 AI를 넣고, Cybercab 비용 절감, 공장 스마트 센서까지 가능해집니다.
클라우드가 아니라 **엣지에서 생각하는 AI** 시대가 열리는 순간! 💪
테슬라가 또 한 번 미래를 앞당기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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