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주제인 작품에서 AI가 뭐든 관심없고 내 갈길간다 이러는 애? 현대사회의 대다수 일반인 스탠스잖아.
따블오의 사지루이스처럼 일반인을 대표해서 서사를 뽑아내는 방법? 하지만 사지루이스도 결국에는 '전쟁은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던 애들한테 전쟁이 갑자기 악수요청' 서사였다고
사실 처음 정주행할때는 '고아원의 어린이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싸워왔던 히어로가 갑자기 흑화하는게 이상하다' 이랬었는데
이런식으로 복습을 해보니까 '어라?' 하게 되는 점이 있음
보통은 '나를 응원해주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도 질수없다' 이런식으로 나와서 일반적이지않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