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에 얽힌 놀라운 규칙성을 알려주겠다.
김프가 이미 한물간 지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김프는 아직도 참고해야할
매우 중요한 지표다.
비단 국내심리의 과열지표의 기능만 하는게 아니라
지난 시즌에는 약세장의 신호탄 역할을 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규칙을 정립했다.
'김프가 10%를 넘어서는 달이 출현하면 약세장이 시작된다'
2024. 3. / 12.11% / 약세장 5개월 지속
2025. 2. / 10% / 약세장 3개월 지속
2025. 10. / 13.99% / 약세장 10개월 지속
기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역시 단 한번의 예외도 없다.
김프가 10%이상 낀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강세장이 끝났는데도 한국인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약세장이 온 것을 받아들이면서
결국 무피로 돌아가는 것이다.
즉, 강세장이 오면 김프가 서서히 끼기 시작하다가 10%이상의 절정을 찍으면서 약세장으로 전환되는 패턴이 정형화 되어있다.
결론 : 마피에 사서 피 10%에 팔아라.
인버터 에어컨
"꺼라 VS 끄지마라" 논란 종결
인버터 에어컨은 더운집을 처음 식힐 때 전기를 제일 많이 먹음
이 때 확 치솟는 봉우리가 생기고
그 이후로는 낮은 전력으로 유지만 함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접은 "끄냐 켜냐"가 아니고
"얼마나 오래 비우냐 " 다
삼성에서 직접 실험한 결과 (설정온도 24도 기준)
30분 껐다 켜면 -> 5%손해
1시간 -> 2%손해
1시간 30분 넘으면 ? -> 여기서부터는 끄는 게 이득
결론
[나갈 때]
90분 안에 들어올거면 -> 그냥 켜두고 나가기
반나절 넘게 비우는 상황이면 -> 꺼두는 게 이득
2~4시간 애매하면 -> 단열 좋은 집은 켜두고 웃풍 있는 집은 끄는 쪽이 유리
[틀 때]
26도+강풍으로 켜 놓기
시원해지면 바람만 줄이기
18도까지 낮출 필요 없음, 더 빨리 식지도 않고 전기만 더 먹음
This is how I see $BTC over the next months
June -> flat
July -> mini alt rally during bear
August -> dump to $50K
September -> fake bounce
October -> $40K bottom
November -> real bounce
December -> start of bull market
Bookmark this and come back at the end of the year.
월드코인이 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3AC 파산 이후 빚으로 받은 물량을 처분하는 과정 또한
큰 영향을 줬을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특정 물량을 대량 처분하기 직전에
가격을 펌핑한 히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23년 FTX, 그레이스케일과 함께 파산했던
3AC가 들고 있던 천문학적인 월드코인은,
법원을 통해 파산관제인과 마켓메이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후 24년 6월부터 실제 처분이 시작되었고
그 악성 매도물량 처분이 5월말 거의 끝이 났습니다.
출처 :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