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어가는 길 내내 내가 함께할게
비가 내릴땐 우산을 씌워주고
해가 쨍쨍할땐 햇빛을 마음껏 같이 누리고
바람이 불땐 선선한 바람을 같이 맞으며 같이 걸어가자
🐰 이렇게 말해주는데 뭘 못해주겠습니까..
뭘 못해 나두 이런마음인데..
나는 오랫동안 오랫동안 그러고 살거같은데
나두 이런 감정을 갖고 내가 아티스트가되고 팬이라는 존재들이잇고 이 감정을 이번생에서 처음 갖는 감정이라 모르겠는데 점점 깊어지는것 같애
나는 좀.. 그래
나는 세상이 좀 재밌어 아직 웃기게 바라봐서 내가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웃기다? 약간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되게.. 그렇게 바라봐야 되는 건가? 그리고 궁금한 것들도 아직 너무 많고 재밌어 사람들이 사는 세상들이 되게 재밌는 일들도 많아 웃긴 일들이 너무 많아 생각해보면 어떤 건지는 딱히 모르겠는데 웃긴 일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애
이거되게 언필터드 첫콘 엔딩 멘트 생각난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다구 말했던 거.. 세상을 바라보는 것조차 남다릅니다 이 천사는..
𝙃𝙖𝙥𝙥𝙮 𝘽𝙞𝙧𝙩𝙝𝙙𝙖𝙮 𝘾𝙝𝙖𝙩𝙩𝙞𝙣𝙜 𝙀𝙫𝙚𝙣𝙩
My Day 생일을 기념하여 DAY6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
My Day 생일 DAY6가 제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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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흔이라는 글로 세계 2에 참여했습니다. 세계1에 이어 다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버릇없는 후기는 이해해 주시길...)
평소 안 해본 시도를 해봐서 재미있게 썼어요. 시간내서 읽어주신 분들 참여자분들 주최진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멋진 글과 그림이 너무 많으니 꼭 전부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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