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려진 것들>
1. 신부님이 성당에 나오지 말라고 하신 적은 없다. 성체분배, 미사해설, 독서 등 봉사를 중단하라고 말씀했고 나는 순명했다.
2. 이원종 배우는 고교 동창이지만, 같은 반 짝꿍이었던 적은 없다.
3. 나는 조국혁신당 관계자가 아니고, 특정 정치인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검찰 검사는 피의자신문을 하지 않고,
법원 재판에서 의무적 피고인신문으로
형소법 개정해야 하지 않을까.
검사 피신은 피의자 입장에서 횟수와 시기, 조사 범위의 제한이 없고, 스트레스가 더 큰 반면,
법원 신문은 1,2번 정도 또 정해진 시간에 끝나고 공판중심주의에 부합하기 때문.
우주가 무수히 많은 곳에서 무수히 많은 방식으로 아름다운 건 얼마나 경이로운가.
우리는 나비에서 거듭거듭 초월이라는 관념을 본다. 숲에서는 무기력함이 아닌 야심을 본다. 영원히 떠나고 영원히 돌아 오는 물에서는 불멸을 체험 한다.
-<완벽한 날들> 메리 올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