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기업의 상관 관계 1탄 예고편
부제: 쿠팡의 부흥과 이마트의 몰락에는 정치권이 엮여 있다
유통산업발전법, 흔히 알고 있는 대형마트 규제 법안으로 인해 이마트의 쓱배송이 힘을 쓰지 못 하고 쿠팡에 밀려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하지만 아직도 이 법안은 유지 되어 이용자들이 쿠팡을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선거도 끝났으니 마음 놓고 정치 섞어서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겠네요
왜 정치와 기업, 그리고 우리 생활을 떼어 놓고 볼 수 없는지 가장 잘 알려 주는 사례가 대형마트 규제 법안인 것 같아서 1탄으로 선택 했습니다 ^^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밤에 아티클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자도 군대 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군대 막사 여자들이랑 남자들 전부 격리 될 수 있도록 새로 다 지어야 한다고 하면 그남들 "그건 현실성이 없다" ㅇ ㅈㄹ 함
부사관 여군들도 남자 병사한테 성희롱 당하는데 여자 병사들이 그걸 어떻게 감당하라고 막사 분리를 안 하냐고 하면 입꾹닫
@letseatheart@14e87e44170241d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겁니다
이미 여군 몰카 찍어서 자기들끼리 돌려 봅니다
자기들끼리 개그(?)라며 만든 영상에 "예쁜 여군" 오면 중대장이 한숨 쉬고, "못생긴 여군" 오면 중대장이 "이게 군인이지" 합니다 ^^;;;
@sunwoong2001 오히려 정부가 지금은 금리 인상을 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금리 인상을 해야 햘 시점인데, 지선 때문에 금리 인상을 안 했다고 의심(?)하는 시점이니까요
이번 일처럼 "한은은 독립 기관이기 때문에 청와대는 개입 할 수 없다"는 당연한 얘기 해 주면서 빠져 나갈 것이라고 예상 합니다
@qwqwso 둘 다 여혐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개저들의 정당이지만, 민주당과 국힘의 차이점은, 국힘은 정권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여자 내놓아야만 될 것 같으면 여자를 밀어 줍니다
민주당은 정권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여자 내놓아야만 될 것 같아도, 남자를 밀어 줍니다
SNS를 돌아다니다 수십년간 민주당을 강성 지지해온 아재가 이제 와서 박지현을 내친 것은 잘못이었다며 한탄하는 글을 봤다.
여성의당이 얻은 4만표가 서울시장 당락을 가른 셈인데, 그 남들은 여성의당이 볼드모트라도 되는 것처럼 입에 올리지 못하고, 몇 년 전에 팽해버린 박지현을 소환하나보다.
N번방 범죄자들을 고발한 추적단 불꽃의 활동을 고스란히 강탈해놓고, 비례대표 순번 하나도 주지 않은 다음 재선 국회의원인 배현진의 텃밭에 연고도 없는 사람을 후보 등록 시켜서 떨궈냈던 자들이 이제 와서 후회하는 척을 한다.
나는 박지현이 결국 여성 안전보다 진보나 민주라는 허상에 기울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를 지지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민주당이 박지현을 좋을대로 불러올리는 꼴을 보면 안타깝다.
나경원은 서울대 법대 나와서 다 동기들이니 함부로 못 대하죠 (남편도 서울대 법대에 현역 판사이니 더더욱)
일레로 대통령 되기 전 검사일 때까지만 해도 윤석열이 대선 나오면 지지 선언 하겠다고 했죠 (사시 같이 공부했던 선후배 사이여서 친했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사우나 회의 해서 나경원이 소외감 느꼈다는 말 한 것 보면, 정당보다도 남성 권력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