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음 ...
우리 아빠 갑자기 시장에서 청사과 사오더니
과일 깎으면서 저러고 거실 돌아다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아빠가 하는 말이 개웃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껍질 떨어지기 전에 얼른 사진 찍으라고 !!!!!!!
이런걸 찍어야지 !!!!!! 이거 조회수 100만각이다!!!!”
하면서 신나게 돌아다녀 ...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새덕후가 해명해야 할 의문점 및 논란 소지
언론홍보학 전공이지 생태학,조류학,동물학등 동물관련해 전공한 적도 하다못해 연구원으로서 동물관련해 그 어떠한 연구도 참여한 적 없음.
그런데 “일반인”이 생태학관련자들만 들어갈 수있는 섬 들어가서 촬영하고, 새 찍으려고 일부러 인공 새소리 틀어놓고 새들 유인함 (심지어 다른사람이 실수로 알을 밟아서 깨트릴 뻔한 장면도 나옴) + 야간에 희귀 새보겠다고 허가되지않은 조명쓰고..
이게 어떻게 가능함? 유튜버면 다 허가해주는거임? 아무나 유튜브 찍겠다고 하면 막 들여보내주나? ㄷㄷ
그리고 이게 진짜 새를 사랑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