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神起#日産スタジアム#REDOCEAN
One and Only One เพลงประจำนิสสันอีก 1 เพลง
ลืมตาให้กว้าง...
ทุกคนเกิดมาเป็นเด็ก
ทุกคนสมควรได้รับความรัก
หากเรายอมรับซึ่งกันและกันได้
แต่ละคนมีบทบาทของตนเอง
เราทุกคนสามารถอยู่ร่วมกันและช่วยเหลือซึ่งกันและกันได้
ใครกันที่ฝันถึงเรื่องนี้?
ทำไมเราถึงลืมไป?
ใครสูญเสียอะไรไป?
เหนือเราขึ้นไปมีเพียงท้องฟ้าเดียว
ผู้อยู่อาศัยใต้หลังคาเดียวกัน
[동방신기, TVXQ]
한국 아이돌의 신화로 불리우는 동방신기(토호신기)의 일본에서의 기록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로 동방신기와 BoA는 모두 한국에선 SM엔터테인먼트 일본에선 Avex로 소속사가 같았어요.)
참고로 동방신기 전성기 시절 한국 팬카페의 회원수는 무려 120만정도였음 😱
2005년 싱글 'Stay With Me Tonight'으로 일본 정식 데뷔. 초반에는 길거리 공연이나 소규모 삿포로 눈축제 무대 등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 다음 년 단독 투어 콘서트를 개최했지만 제프(Zepp) 공연장 수준정도 바께 되지않음.
(이때 한국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로 일본에서 열악한 생활을 본 팬들은 상당히 안타까워 했던 것으로 기억하빈다.)
그러나, 2007년부터 철저한 현지화 끝에 실력을 인정받으며 일본 음악 시장의 중심부진입 하게되는대요. 이때 '일본 공연의 성지'라 불리는 부도칸(武道館) 입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해 싱글 앨범 'Purple Line'으로 해외 그룹 최초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 달성. 이후 발표하는 싱글마다 1위를 차지하며 '오리콘의 제왕' 서사가 시작됨.
2009년엔 한국 그룹 최초 도쿄돔(Tokyo Dome) 단독 공연 개최.
'The Secret Code' 투어 파이널로 돔 입성에 성공하며 명실상부한 톱 아티스트 반열에 올라 NHK의 홍백가합전에 2년연속 출연하게 됨.
(홍백가합전은 일본의 톱스타들만 출연할 수 있는 연말 프로임.)
그러나 이때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동방신기는 이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와 JYJ(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로 찢어지게 됨.
(이 사건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일본 친구분들은 답글 남겨주시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방신기는 2011년 'TONE'으로 오리콘 1위 점령과 동시에 투어 당시 해외 가수 최다 관객인 55만명을 동원함.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13년 (TIME 투어)에서는 해외 아티스트 최초 5대 돔 투어 개최 및 해외 아티스트 최초 닛산 스타디움 공연. 단일 투어 85만 명 동원.
군대 전역 후 2017년엔 Begin Again 투어를 하게 되는대일본 공연 역사상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 3회 연속 공연이라는 대기록 수립. 단일 투어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일본 역사상 최다).
2019년 (XV 투어):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투어. 해외 아티스트 최다 도쿄돔 공연 기록(통산 57회 이상) 등 각종 지표를 경신함.
올해는 닛산 스타디움 공연(이틀동안 13만며우동원)하며 아직 건재함을 보여줌.
한국에서는 주문(Mirotic), Love in the ice, Rising sun, Hug, The way u are 등의 노래로 아이돌 대통령이였는대 일본에서는 동방신기의 어떤노래가 사랑받았는지,
일본에서는 이방신기와 JYJ 중 어느 멤버들을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