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있다면 연애를 빙자한 팬송인 거 눈물이 날꺼만 같음...
팬싸에서 흔히 듣는 마지막에 대한 질문 나중에야 돌아온 솔직한 대답
상처 주기 싫어서 되려 묵묵해지고야 마는 성격
I'm getting closer 팬덤명+느리지만 다가가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 별명 나무늘보
너를 위한 가사를 쓰고 있는 중에도 너를 위해서 쓰겠다는 선언
너만 있으면 다 괜찮으니까 그냥 단지 곁에만 있어달라는 단 하나의 바람
그럼 변치 않고 영원히 지금처럼 사랑하겠다는 약속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의하면 사랑한다는 말이고
이미 자라버린 마음을 전하는 게 어려워서 도착하는데엔 시간이 걸리겠지만 니가 느낄 수 있게 다가가겠다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