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는 이제 더이상 바라지 않음.
오히려 그렇게라도 구분해주면 땡큐지......
진짜 문제는
이렇게라도 말하면서 내 단순한 생각에 그치는지 혹은 이렇게 독백처럼 혼잣말하듯 지문을 쓰다가도 너의 발 앞으로 다가서며 웃는다 담배 불 좀 있냐 묻고
이런식으로 쓰는 지문이 진짜 골때림...
◈ CoC 자작 시나리오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를 배포합니다.
- 적정 인원 : 타이만, 일방적 혐오, 열등감을 느끼는 관계
"마지막 공연에서 나는 죽을 예정이야."
"그때까지 잘 부탁해."
탐사자는 쓸모없는 피아니스트, KPC는 세계적인 성악가로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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