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러제트는 큰 비난과 조롱을 받았어도 "여성의 참정권 보장"이라는 인류의 보편적인 권리를 말한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동조를 받았는데.
이건? 그냥 종교에 대한 조롱과 모독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 아녀? '그깟 빵조가리' 불태운 만큼 사람들은 느그덜의 '그깟 데모질'에 동조 안 혀.
7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불교개혁을 위해 목숨을 걸고 단식 중인 설조스님을 살리기 위한 집회가 조계사 앞에서 열린다. 더 지속되선 안된다. 언론들도 이젠 이 일을 조계종의 압력이 있더라도 알려야 하고, 시민들도 알아야 한다. 이명박에 부역했던 자들을 이젠 불교계에서 몰아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