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총동원을 위한 1주차 특전 대공개🎁
6/26(금)~6/30(화) 기간 동안
<정동원 팬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을 관람하신 분들께
동원이의 사랑이 듬뿍 담긴 손글씨 포스터를 증정합니다💚
CGV에서 영화 보고 포스터도 꼭 받아가세요!
#정동원 #JEONGDONGWON
#정동원팬콘서트필름_다시만나는길
#우주총동원 #CGV #CGVICECON
팬이 “보이콧”을 외치는 순간, 그건 응원이 아니라 방해입니다.
소속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 구매를 안 하는 건 개인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 선택을 타인에게 강요하고, 분위기를 만들어 구매 자체를 막는 건 명백히 가수에게 손해를 주는 행동입니다.
음반 판매량, 차트 성적, 화제성은 모두 가수의 가치와 직결됩니다.
음반을 사지 않으면 타격을 받는 건 소속사가 아니라 가수입니다. 업계는 숫자로 평가하고, 그 숫자가 다음 활동과 기회를 결정합니다. 이 구조를 알면서도 보이콧을 주장하는 건 가수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위험에 노출시키는 일입니다.
“가수를 위해서”라는 말로 보이콧을 정당화하지만, 결과적으로 남는 건 성적 하락과 이미지 손실입니다.
의도가 어떻든 결과가 가수에게 불리하면 그건 팬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진짜 팬이라면 감정풀이가 아니라 현실적인 도움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동원이 팬이라고 하면서 보이콧 운운하는 글들 때문에 트위터 들어오기도 싫다.
동원이가 재계약했고 쇼플과 가기로 결정했다면, 그 뜻을 존중하고 믿어주는 게 팬 아닌가.
6년 동안 팬이라는 사람들이 가수를 믿지 못하고 노래를 안 듣겠다는 게 과연 팬의 행동인지 묻고 싶다.
우리는 쇼플을 보고 팬 된 게 아니라 동원이 노래가 좋아서 팬이 됐다.
가수에게 팬이 노래를 안 듣는다는 건 악성댓글이나 오버기사보다 더 큰 상처다.
이게 얼마나 모욕적인 일인지 왜 모르는지, 정말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