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김��� 화포천습지 과학관 개관 행사 때 황새를 방사했는데, 황새들은 행사 진행에 맞춰 1시간 40분 동안 땡볕 케이지속에 방치됐고 한마리가 탈진해 케이지 밖으로 끌려 나옴
결국 이 황새는 죽었다
높으신 분들과 보여주기식 행사를 진행하다 천연기념물을 죽임 https://t.co/zyGJi4hq4l
환멸난다. 김해에서 시장, 국회의원 ‘모셔 놓고’ 황새 방사 기념식 한답시고 땡볕 아래 새장에서 황새를 1시간 반 가까이 그냥 두는 바람에 (당일 죽음을 당함. 새장에서 나올 때 비틀거리다 논바닥에 힘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 보니 울컥하더라. 미친 인간들...
https://t.co/mz5jEvMPXZ
우스운 논란으로 취급되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집게손가락으로 인한 억지 '남혐' 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닙니다. 집게손가락으로 인해 그림을 그리지도 않은 여성들이 비난받거나, 실제로 실직을 당한 사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순서대로 GS 편의점, 넥슨, 프로젝트 문, 빙그레 기업의 사례입니다.)
낮에는 더워서 외투 벗고 다녔는데요.
밤이 되니 영하로 떨어지고 눈 내리는 미친 날씨..
얼마전에도 공유했던 영상 또 생각나네요.ㅠ
“돌변성”
“기후 위기 시대엔 얼마나 추운지, 더운지보다
*변동성*이 얼마나 커지는 가 핵심 포인트”
“이미 우리는 되돌릴 수 없는 기후 위기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