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일본 대신 분단 된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을 통해 벌어들인 군수품 생산 대금만 25억 달러에 이르렀기에 닷지라인 불황에서 기사회생하고 이른바 신무경기(神武景氣)라고 부르는 대호황으로 진입할 수 있었죠.
한편, 식민지 기간 동안 반출된 금의 양만 250톤에 이르는데 이것의 반환이 청구권 협상에서 의제로 남아있다가 슬그머니 사라졌죠.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33조원에 이르는 금액입니다.
무상자금은 현금이 아니었고, 일본의 현물이나 서비스 형태여서 결국 일본 기업에게 높은 가격에 불하, 일본에게 다시 회수되는 구조였습니다.
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