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P 2019]
◁삼각의 영역▶
더 그레�� 커미션(@thegreatcommission2820)
전시 : 2019.9.18 - 21 ㅣ 11am - 7pm
공연 : 2019.9.19 - 20 ㅣ 8pm
2019.9.21 ㅣ 5pm
장소 : 플랫폼 라이브
티켓▷https://t.co/AyKRDTU2BV
Platform-L Live Arts Program 2019
2019.9.3 - 12.21
여름이 지나가기 무섭게 시작을 예보한 가을장마, 모두 우산🌂 하나씩 챙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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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생필품으로 사용해 온 우산은 과거 다양한 디자인과 독특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 여름이 피다 > 전시를 통해 우양산에 얽힌 이야기들을 미셸오르토의 작품과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PLAP 2019]
먼지와 파랑들
장희진(@quiquijin)
전시 : 2019.9.3 -10 ㅣ 11am - 8pm
공연 : 2019.9.7 ㅣ 7pm
장소 : 머신룸
티켓 : 무료
▷https://t.co/Nl1oiyWg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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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L Live Arts Program 2019
2019.9.3 - 12.21
Platform-L Contemporary Art Center
[PLAP 2019]
플랫폼엘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다원예술 프로그램 <PLAP 2019>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여팀👇🏻
장희진
더 그레잇 커미션
placeholders
NMARA
밴드 바우어
권희수
손과얼굴
김미현
양윤화
터미널
프로그램 예매는 오픈되는 개별 공연 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30년동안 ��특한 우양산을 수집하고 복원해오며 시대를 아우르는 현대적 작품을 제작한 미셸 오르토. 그의 앤티크 컬렉션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귀한 작품인 장 마리우스의 접이식 자동 우산을 <Summer Bloom 여름이 피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1910-20년 프랑스 백화점은 직접 제작자들에게 주문을 했던 시대였기에, 각 백화점의 카탈로그는 어떤 상품이 일상적으로 소비되었는지를 볼 수 있어 귀한 자료입니다.
<Summer Bloom 여름이 피다>는 미셸 오르토가 평생에 걸쳐 수집해온 아카이브 자료를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보니, 마법같은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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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여러 자료를 찾으면서 독학으로 기술을 익힌 우양산 장인 미셸 오르토는 과거를 ���상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자연을 보며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Installation Image of Antique Collection, 2019
<Summer Bloom 여름이피다> 전시 기간동안 우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TMI STORY!
#.3 Umbrella x Handle
일상 생활에서 생필품으로 사용하는 우산의 구조 중 하나인 손잡이의 변천사와 숨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겹 Layers>은 한지를 겹친 빛의 음영과 투과성을 표현한 권중모 작가의 작품입니다.
특유의 그윽하고 은은한 아름다움은 바라보는 이들에게 평온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자연스러운 형태와 재료가 지닌 물성에 대해 다양한 실험을 하는 작가의 작품은
#플랫폼엘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