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뜨끈하게 데워진 미역국에 밥 말아서 한술. 두술. 세술... 우물우물 하는디 권순녕이 젓가락으로 김치 한움쿰 집으면서
너 이제 나가살게?
물어봄. 그래서 입에 잇는거 삼키고
생각중이야
대답햇더니
왜? 뭔일잇어?
이래갖구 전언우
차마 호랑이팬티가조금섹시해보입니다 라고 대답은 못하고
얘들아... 내 권전이 인질로 잡혀있어...😭
그래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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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일 사이에 해당 링크의 조회수가 100만건을 넘겨 '사진이 공개'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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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전처럼 달콤한 🍰말렌카 케이크🍰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