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너 어디 살아?” 했을 때
“강남, 대치, 여의도, 노원, 중랑, 신도림, 목동”
이렇게 대답할 필요가 없다.
“나 서울 살아” 로 모든 것이 끝난다.
“나 송도, 과천, 판교, 미사, 동탄” 이딴 얘기할 필요 없다.
서울 빼고는 그냥
“나 지방 살아” 하면 된다.
지방 = 하층민으로 수렴될 듯
이번 경기도 지사 발언 관련 의견 ㅡ 부동산 한정
이제 경기도가 서울을 대체할 주거지가 못 된다는 부분이 더욱 증명이러면 서울의 가치만 더욱 올라감 이것을 일본 부동산 선례에서 수도 없이 나왔음. 수도권 도쿄 23구 이외 지역이 무너지자 도쿄 23구 그것도 야마노테 도쿄역에서 동북향으로 닙포리 밑으로, 서남향으로 시부야까지만 가치 있는 땅이 되고, 도쿄 23구에서도 한국 사람들 많이 사는 신주쿠에서 서북향으로는 완전히 복구가 안 되고 차이나타운(이케부쿠로) 형성되었다는 점.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가 가속될 예정. 이렇게 되면. 경기도도 밑받침이 안 되어준다는 것이기에. 서울을 대체할 도시는 이제는 없다라는 부분. 더 서울 공화국 가속화로 판단합니다.
난 사기치는 놈보다 사기 당하는 섀끼가 더 병ㅅ이라는 입장임.
성실농수산- 소고기가 품질도 좋은데 존나싸대- 구매- 병ㅅ
전세사기-오 여기 싸다. 부동산에서 문제 없대. 뭐 그럼 별 문제 없겠지 -계약- 병ㅅ
누구 말만 믿고 하거나 뭐 문제 없겠지가 사기당하는 병ㅅ들의 대부분이라 생각함.
정치권에서는 경기도의 재정난이 과도한 복지정책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는 보고 싶은 한 부분만 강조함으로써 전체를 왜곡하는 수법으로,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다.
정치 시빗거리로 만 삼으려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복지를 늘렸기 때문에 재정난이 생긴 것이 아니다.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도민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지방정부이자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나는 곳이다. 동시에 다른 지역에서 유입되는 고령인구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2년 이후 경기도 전체 인구는 약 30만 명 늘었지만,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약 60만 명 증가했다. 전체 인구 증가분의 두 배다.
아이와 고령인구가 함께 늘어나니 보육과 교육, 돌봄과 의료, 교통과 주거에 들어가는 비용도 급격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
써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나는데, 경기도의 산업 성장에 따른 세수는 도에 돌아오지 않는다. 책임은 무겁게 지면서도, 그 책임을 감당할 재정 권한은 갖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는 버틸 수 없다.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인 경기도가 그 규모와 역할에 걸맞은 재정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세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