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asmj 다만 폭력을 의도적으로 가르치는 것과 애비새끼가 지 감정풀이하는건 달라요. 그 시대는 음.. 미국뿐 아니라 한국 가정도 한창 폭력이 당연했고 많이들 맞아죽었을걸요.
이래서 옛날 가져오면 걍 인권 박살이라 대화가 안됨
인류가 애기라 폭력나쁜거 안지 얼마 안됐어요
한국은 한 10년쯤 된듯
개인적으로 아들은 패서 키워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여자애들은 패면 가출해서 임신해올가능성이 높고(쓰고보니 프메같노;)
남자는 어릴때 잘못된 행동 그때그때 훈육하지 않으면 사회나가서 전과자되서 타인에 피해를 끼침
그니까 말로해서 되는애때리리는게 아니라 말안들어쳐먹으면 패서라도 훈육해야
@miamasmj 마이클은 최고가 됐는데 아버지뿐 아니라 흑인이라고 평생을 언론 공격에 시달렸잖아요. 시대가 너무 야만적이면 어느정도는 폭력을 가르쳐야 아이가 잡아먹히지 않아요. 그가 폭행없이 곱게 컸다면 가수 안하고 평범하고 행복한 흑인으로 살았겠죠. 언론의 혹평을 견딜이유도 없었을거고.
유명 작가들의 창작론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방향'을 먼저 정한다는 것.
《헌터×헌터》·《유유백서》의 토가시 요시히로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 때 먼저 설정부터 생각한다고 말했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아라키 히로히코는 성격보다 이야기 속에서 어떤 목적을 가진 캐릭터인지를 먼저 생각한다고 했다.
《지도와 주먹》의 오가와 사토시 역시 작품이 어디로 향하고 독자에게 무엇을 줄 것인지를 초반에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캐릭터든 작품이든, 독자가 따라갈 '방향'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좋은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너무 잘생긴 남자는 결정사 감점 요인이란게 말이 되나;
여자들이 잘생긴 남자를 보면 노력을 많이 해야할거 같아서 부담스러워한다고?
제발 살면서 그런 부담 느껴보고 싶다🤯
여자들은 결정사 외모 나이 칼같이 따지면서 남자들은 너무 잘생기면 안 된다 이러고 있으니ㅋㅋㅋ
올해 들은 말 중에 제일 개뼉다구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