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위에 바늘이 붙어 있었음.
다행히 먹기 직전 발견해 사고는 피함
담당 직원이 나와 확인하더니 "봉지에 바늘이 들어간 구멍이 있다"고 함.
제조 실수가 아니라 누군가 고의로 바늘을 찔러 넣었을 가능성(범죄 정황) 제기.
차라리 공정 공장 실수면 덜 무서웠을 텐데 고의 테러 정황이라 소름 끼침... 다들 음식 먹기 전 꼭 확인하세요.
그거 알아?
찐 회피형 인간인지 아닌지
단번에 알아보는 9가지 특징이래.
1.생일이나 기념일 챙기는 거 극혐함:
파티나 서프라이즈 같은 의식 치르는 거 질색하고 번거롭다고 느낌.
2.가족한테 먼저 연락 잘 안 함:
연락해도 딱 필요한 용건만 말하고 딥한 감정 대화는 무조건 회피함.
3.남한테 부탁하는 거 끔찍하게 싫어함:
남이 나한테 기대는 것도 싫어서 웬만한 힘든 일은 그냥 혼자 앓고 다 감당함.
4.겉으로는 무던한데 속으로는 철벽 침:
둥글둥글해 보이지만 내 진짜 바운더리 안으로는 사람을 절대 안 들임.
5.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 가면 기 빨림:
무조건 조용한 게 최고.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금방 예민해짐.
6.갈등 생기면 '사람'을 잘라냄:
싸우고 감정 소모하기 싫어서 차갑게 식은 채로 거리 두거나 잠수 타버림.
7.만성 에너지 부족 상태임:
쉽게 지쳐서 체력 방전되면 무조건 혼자만의 동굴에 박혀서 충전해야 됨.
8.전화, 보이스톡 다 부담스러워함:
연락은 무조건 텍스트(카톡, 문자)로 하는 걸 제일 편안해함.
9.어떻게든 집 밖으로 안 나가려고 함:
약속 파토 나면 속으로 쾌재 부름. 사교 활동 자체를 큰 짐으로 여김.
보다보니 나도 몇개는 부합되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