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번에 마음이 많이 뜬게..
배우가 a라는 극을 하는 바람에 목이 안좋아서 b라는 극에서 지장이 있는데 그걸 a에서 레전이었으니까 b도 이해해줘야해 하는 판 분위기가 너무 힘들었어..
걔는 돈 받고 일하는 배우고 나는 돈내고 가는 관객인데 왜 내가 걔 다른 일까지 이해해줘야해?
예전에 트윗한 내용 재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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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는 전통 서울음식도 아니고 70년대 동대문에서 시작돼 서울구도심에서 유행한 초로컬음식입니다.의외로 서울사람이라도 구도심 거주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 음식. 실제로도 유명한 닭한마리집 보면 대부분 서울 구도심인 동대문,종로,충무로,광화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