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울컥함은 슬픔이 아닌, 감사함과 감격 그리고 기쁨이라고 한 것처럼
너 낙화 등장할 때부터 눈물 가득인거 다 보였어 바부야... 툭 치면 울 것 같은 눈빛으로 괜스레 더 팔랑거리는 모습이 맘 쓰였는데
그 누구보다 행복했던 거지? 덕분에 나도 행복했다!!
260516 ISLAND 첫콘 #조원상#루시
260516 ISLAND DAY1 소감 #신예찬
방금 마지막에 여러분들이 불러주시는 낙화들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처음부터 저희 루시가 시작했던 순간들이랑 콘서트만이 아니라 저희가 열심히 노래만들고 여러분들 위해서 음악, 어떤 모든 순간들이 다 떠올라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런 순간마다 저는, 그리고 저희 루시는 단한번도 진심이 아니었던적이 없습니다. 지금 말하고있는 지금도 진심이고 앞으로 저희가 걸어가는 길 같이 걸어가는 모든길들이 다 진심이라는거 알아주시고. 저희 오랜만에 완전체가 됐는데 이렇게 많은분들이 와주셔서 저희무대 같이 꾸며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