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안하면 무조건 손해
의료/병원비 숨은 꿀팁 총정리 (2026 최신)
1. 병원비 폭탄 맞았을 때
→ 심평원 앱 '비급여 진료비 확인 요청' (과다청구된 돈 다 토해냄)
2. 내가 낸 병원비 환급받기
→ 건보공단 홈페이지 '본인부담환급금' (이거 모르는 사람 진짜 많음, 당장 조회 ㄱㄱ)
3. 가족 쓰러졌는데 간병비가 감당 안 될 때
→ 무조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으로 가라 (건보 적용돼서 하루 2~3만 원이면 됨)
4. 야간/휴일에 애 아프거나 문 연 약국 찾을 때
→ 네이버 검색 말고 'E-Gen(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무조건 깔아둬
5. 구급차 부르긴 애매하고 증상 물어볼 곳 없을 때
→ 119 누르고 의료상담 요청해 (24시간 전문의가 전화 상담해줌. 진짜 개꿀)
6. 알약 껍데기 버렸는데 무슨 약인지 모를 때
→ 약학정보원 '모양으로 약 찾기' (색깔, 모양만 넣어도 무슨 약인지 다 나옴)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대부분이 놓치는 꼭 해야 할 3가지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별세로 경황이 없더라도
이 3가지는 반드시 챙겨야 함.
놓치면 상속 절차가 꼬이거나
불필요한 세금과 손해를 볼 수도 있다고 함.
1. 사망신고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
사망신고는 원칙적으로 1개월 이내 해야 함.
신고를 하면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도 함께 신청하면
고인이 보유한 부동산, 예금, 보험, 자동차, 세금, 채무 등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음.
생각지도 못했던 재산이나 빚이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함.
2. 빚이 많다면 3개월 안에 상속포기·한정승인 검토
재산보다 빚이 많다면
무조건 상속받는 것이 아니라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검토해야 함.
법적으로는 상속 개시를 안 날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해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빚까지 모두
떠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그래서 재산과 채무를 최대한 빨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함.
3. 휴대폰은 바로 해지하지 말고 잠시 유지하기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부터 해지하지만
전문가들은 최소 몇 개월에서 1년 정도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함.
그 이유는 미처 연락받지 못한
지인들의 연락 확인
채권·채무 관련 연락 수신
금융·본인인증 문자 확인
고인의 사진과 자료 보존
등의 이유 때문이라고 함.
추가로 꼭 알아둘 점
장례식 비용 영수증은 버리지 말고 보관해야 함.
상속세 신고 시 일정 금액까지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
또한 부모님이 생전에 자녀에게 증여한 재산은
사망 전 10년 이내라면 상속재산에 합산될 수 있어
상속세 계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함.
갑작스러운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지만
기한이 정해진 절차들은 미리 알고 있어야
나중에 더 큰 손해를 막을 수 있음.
여러분은 이런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음?
출처: 지식인사이드
부모님 사후, 자녀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법적 기한슬픔 속에서도 놓치면 큰 불이익!
과태료·세금·채무 피하는 방법 정리했습니다
1. 사망신고
→ 1개월 이내
2. 취득세·상속세 신고
→ 6개월 이내
3. 가족관계 등록
→ 6개월 이내
4. 상속재산(예금·부채) 확인
5. 상속포기/한정승인
→ 3개월 이내 (빚 피하기 필수!)
6. 통장 무단 인출 금지
7. 공과금·구독 해지
8. 카드 포인트·미환급금 확인
9. 보험금 청구
→ 3년 이내
10. 장례비용 증빙 서류 보관
다가올 날을 위해 알아둬야 합니다.
기한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이 고대 고래는 진짜 개쩌는군요...
- 7년 이상 홀딩한 비트코인 약 10만개
- 8월 처음 활동 재개, 비트 -> 이더 스왑
- 당시 이더 롱 단기로 수익냄
- 약 3일 전 다시 비트 현물 매도
- 비트코인, 이더리움 숏 포지션 구축
- 이더 숏 약 7천만 달러 수익, 비트 숏 약 9천만 달러 수익실현
- 현재 비트 숏 10% 정도를 제외하고 거래 종료
얘는 진짜 뭐 알고 있는 내부자 아닐지... 운용 규모도 넘사고..
어떻게 딱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다시 싸우기 전에 액션을...
다시는 고래를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Classic cycle
1️⃣ BTC pumps – 대장 펌핑 시작 (기관 입장)
2️⃣ ETH pumps – 이더 따라감 (지금 여기)
3️⃣ Alts pump – 대형 알트 불붙음 (곧 옴)
4️⃣ Midcaps pump – 중간급 코인 달림
5️⃣ Market drops – 첫 조정 나옴
6️⃣ Microcaps pump – 똥코인 광기 시작
7️⃣ Market sideways – 방향성 실종, 다 멍함
8️⃣ Memes pump – 도지·페페 쇼타임
9️⃣ Market bleeds – 다 피흘림, 탈출 러시
🔟 Scams/Fear – 사기/분노/멘붕
🔚 Final dump – 진짜 떡락, 바닥 갱신
🔁 Restart – 살아남은 자가 왕 된다
⸻
📍 지금 위치: 2번 ETH 펌핑 중 → 3번 알트펌프 직전
⚠️ 다음 주의: 4~5번 이후 본격 탈락전 시작됨.
알트지수와 매도 타이밍
만약에 하반기 리얼 불장이 온다면, 잘파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봄.
막상 불장오게 되면, 돈도 많이 벌고 FOMO도 만연하는 시기라...이성적으로 매도 타이밍을 못잡고 분위기에 휩쓸리기 때문에 지금 같이 광기장이 아닐때 기준을 잡아놓는게 좋은 듯.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게 알트 지수인데, 이는 비트코인 대비 순위권 알트들이 얼마나 많이 아웃퍼폼을 했냐를 나타내는 지표임.
예를 들어, 50위권 내의 알트들을 기준으로 지수를 도출했다고 하면
지수가 100이면 50위 안 모든 코인이 BTC 보다 아웃 퍼폼했다는 거고, 10이면 BTC보다 아웃 퍼폼한게 5개 밖에 없다는 거.
보통 75를 기준으로 알트장 과열 구간을 평가하고, 근 5년간은 알트 불장 때 75를 넘는 모습을 보여줬음.
이걸 이제 실전에 써먹어야하는데, 알트 지수는 50위권 알트만을 포함하기에 DEX나 순위권 밖 잡알트는 포함하지 않는다는 거임.
보통 불장은 BTC 상승 -> ETH 상승 -> SOL , XRP 상승 -> CEX 대형 알트 상승 -> CEX 잡알트 상승 -> DEX 상승
이 순서로 오기 때문에 알트지수 75가 넘었다고 해서, 바로 매도 타이밍은 아니고 CEX 코인들의 과열 신호라고 보면 될 듯.
작년 기준으로 보면,
-24년 1월 16일 알트 지수가 75를 돌파했고, SOL 덱스장 과열은 3월 중순 정도였던걸로 기억함. TOTAL 3 기준으로는 3/13 고점 형성
-24년 12월 2일 알트 지수가 75를 돌파했고, DEX 장은 ai16z 기준 1/3 형성.
결과론적으로 보면, 알트지수 75 돌파(CEX 과열) 후 4-8주 사이 순환 불장이 왔고 그 뒤 하락기가 찾아옴.
75를 넘는 순간부터는, 이제 딴 돈은 이제 현금화 할 때라고 보면 될 듯.
여기에 추가적으로
-역프 -> 김치 프리미엄 5% 이상으로 넘어가는 현상
-신생 플젝들의 TGE 버튼 연타
등을 추가하면 좀 더 매도 타이밍을 잘 잡을 수 있지 않을까...갠적으로 생각 중
물론 불장이 와야 이런 거도 쓸모가 있겠지만...온다고 믿기에
$DOT is finally Breaking out of Falling Wedge with Strong Bullish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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