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kMyD4ever 유축기? 나 젖 짜 주게요? 젖소 취급 받는 거 너무 좋아. 젖 짜이면서 질질 싸고 있으면 젖보지 구멍 키워서 손가락 박아도 되겠다고 빨통 후려쳐 줘. 그러면 나 또 혼자 느껴가지고 발발대면서 씹물 싸지르겠다. 피어싱도 해 주면 안 돼요? 클리에도 좋고 젖에도 좋아. 젖소처럼 등급표도 달아줘.
@L_ee_On__ 자는 동안에도 안 풀려? 어쩐지 넣고 자면 매번 배가 더부룩하더라. 젖 모아서 내밀고 허리 숙이고 흔들게, 너 만지기 좋게. 자는 줄 알고 살살 흔들다 갑자기 네가 쾅 쳐올리면 발발대면서 질질 싸겠어. 숨도 제대로 못 쉬고. 묶어서 로터? 좋지. 나 또 탈수 오겠네, 보지 망가진다고 엉엉 울겠다.
@L_ee_On__ 어느 정도까지는 살 빼도 가슴은 안 빠지는데, 지금 이상 빼면 가슴도 작아지더라. 지금 몸무게가 딱 괜찮은 것 같애. 그리고 뭐 어때, 어차피 내 씹물인데. 너도 보지 쑤시던 손가락 내 입에 물려주고 하잖아. 계속 보지 쑤시던 거 입에 물어도 좋지, 뭐. 아님 깨서 적당히 만지다 올라타서 흔들까.
@L_ee_On__ 미쳤나봐. 게이 클럽도 아니었는데? 세상에. 그리고 나 몸무게 좀 나가긴 해, 요새. 근데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도 같이 빠지니까 그건 좀 그렇구. 그냥 넣고 있다가 잠들고 깨자마자 또 하는 게 낫겠다, 너 허리 나가면 섹스도 못 해. 아침에 입으로 자지 청소하면서 깨워줄까, 저번처럼?
@L_ee_On__ 네에. 바닥에 배 까고 누워서, 다리 벌리고 보지 잡아벌리고. ㅋㅋ맞어, 우리 처음엔 집에 냄새 다 배서 너 고생했잖아, 업체 잘 골랐네. 너 자지 진짜 예뻐, 몇 시간이고 물고 있을 수도 있어. 마음 같아서는 하루종일 자지에 꿰뚫려서 매달려 다니고 싶은데. ���간은 어쩌다 당할 뻔했대. 남자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