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공부계우ㅜㄴ니들 궁금한 게 잇는데요..
국어 기출을 푸는데 특히 문학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풀면 그 내용을 이미 알잔아요..
그리고 막 답을 외우게 되잔아요....
그러면 뭘 풀어야 해요? ㅠㅠ 자꾸 아는 답을 골라서 시간 재고 푸는 게 의미가 없는 것 강아요..
엄청옛날기출?ㅠㅠ
그래서 나는 학벌이 딱히 지능? 혹은 노력의 영역이라기보단 그냥
가정이 공부할 환경을 잘 조성해줄 능력이 있는가? 의 영역일거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봄
내가 잇올 갔을때 느낀 초인적인 집중력처럼..
하나하나 다 관리해주는 재종은 얼마나 좋을것이며
나같은경우 과외 하나만해도 이렇게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