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다 벗겨놓구 개취급하면서 강아지
흉내 내보라고 하기
알몸으로 열심히 멍멍거리는 모습 찍어서 자식 잘못 키운 불쌍한 너네 엄마한테 영상 뿌린다구 협박해야지
아들 앞길 망치기 싫으면 아들처럼 내 강아지하라고 선심쓰듯 제안하기😆
마지막에는 한심한 강아지들끼리 교미시켜보기😂🤭
너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여자애
너는 여왕님 모시듯 대했던 여자애인데도 너보다 훨씬 우월한 알파메일은
도구 다루듯 가지고 놀구😋
나는 울면서도 좋다구 앙앙대는
모습 보고두 한심하게 아무것두 못하고 털썩 주저앉아서ㅜ 무기력하게 구경만 하구 있으면 그 모습은 조금 불쌍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