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사
석찬이 몰래
쌍수하다
석찬아~ㅠ
나 부모님 댁에 일이생겨서
다음 휴가땐 못만날거같애..
아 그래? 아쉽네…
그래도 ��화하자
너 시간되면~
(ㅎㅎ기깔나게쌍수하고
나타나겟듬~ㅋㅋ)알앗더~~ㅠㅠ
석찬이 휴가 전날 수술하고
휴가 당일 전화..
여보세여?
어 유사야 어디야?
나 엄빠집~
김유사
석찬이 몰래
쌍수하다
석찬아~ㅠ
나 부모님 댁에 일이생겨서
다음 휴가땐 못만날거같애..
아 그래? 아쉽네…
그래도 통화하자
너 시간되면~
(ㅎㅎ기깔나게쌍수하고
나타나겟듬~ㅋㅋ)알앗더~~ㅠㅠ
석찬이 휴가 전날 수술하고
휴가 당일 전화..
여보세���?
어 유사야 어디야?
나 엄빠집~
강석찬 은근 입꼬리 올라감
유사야 내가 귀여워?
이리와
이래도 귀여운지
으앚 아니잠깐만강하사님ㅠㅠ
어느덧 유사 자기 품안에서 잠들면
조용히..
앞머리 쓸어넘겨주면서
내가 널 얼마나 생각하고
걱정하는지
너가 생각하는 것
그 이상일 거라고
그만큼 사랑한다며..
안도 섞인 한숨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