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억... 답변이 너무 늦엇죠.. ㅠㅠ 죄송합니당.. 근래에 핸드폰을 바꾸게 되면서 다 로그인 해두는 걸 까먹고 잇어서 알람을 못 봣습니당..
너무 아쉽게... 외전은 아직 생각이 없습니당 ㅠ
저에게 저 둘은 연애를 해도 ... https://t.co/1hW1EDXEiy
자기 충성이 고작 이런 칼 취급이라면 이 칼이 어디까지 상처 낼 수 있는지 회장도 알았으면 좋겟단 생각이었으면 좋겟음.... 놔 바로 그 말에 어? 하고 당황하는데 그게 처음으로 저한테 반말한 거여서기도 하고.. 마음을 다 들킨 것도 있고.. 그래서 알고 있었어...? 하고 대꾸함..
요즘 ���자기 먹고 싶은 거 조직 회장님 아들래미인 말괄량이 놔도련님이랑 어렷을 때부터 회장님 칼로 키워졌는데 정작 다 커서는 말괄량이 도련님 뒷처리 하고 다니는 남실장.. 근데 말괄량이라고 해도 암 껏도 모르는 도련님인 게 아니라 수틀리면 그냥 병으로 남의 머리 깨는데
웬일로 어디냐고 물었더니 바로 오냐고 베싯베싯 좋은 티 숨기려고 하는데 못 숨기는 놔 보면서 괜히 배알 꼴리고 심보가 뒤틀림. 그래서 냅다 도련님, 아니. 놔야, 너 나 좋아해? 하고 냅다 박아버리는 게 좋음.... 감정적이랑 ㄹㅇ 거리 먼 인간이 냅다 감정적으로 저질러 버리는 거...
갑자기 옞놔 먹고 싶은데 먼가 처절한 게 먹고 싶어서 널 어떻게든 살려서 보내는 게 내 사랑이라고 말하는 사람과 내가 죽더라도 널 곤란하지 않게 만드는 게 내 사랑이라고 하는 상충된 사랑이 보고 싶으네요… 근데 대체로 전자는 남씨고 후자는 한씨여서 남씨가 허망하게 네 사랑만 이루고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