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운전 기사2. 1편 (feat. 스스로 빠진 함정)
(여친과 합의 후 촬영한 영상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피크닉의 계절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서 여친의 술자리도 잦아졌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쓸데없는 승부욕 때문인지 술자리가 시작되면 끝을 보는 성격의 여친은 늘 자기 파괴적인 주사를 가지고 있었다
자리가 끝나니 전용 기사처럼 부르듯 모셔가라며 연락이 왔고 정신을 던져 놓고는 차량 뒷자리에 짐짝처럼 구겨져 있었다
대리 기사를 콜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바로 픽업 해줄 것을 요청했고 곧 대리 기사가 도착했다
대리 기사가 도착하여 차 문을 열자 늘씬한 몸의 여자가 정신을 차리지도 못한 체 아찔한 자태로 뻗어있었고 오늘의 상황을 설명하듯 진한 술 냄새는 덤이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여친의 몸에 난이도가 꽤 높은 콜이라 생각이 되었는지 곧바로 내게 전화를 걸어 여친의 상태와 반응이 좋지 않으니 거절하겠다며 다른 콜을 잡으라고 연락이 왔다
3번째 콜 연락이었고 추가금을 드릴테니 목적지까지만 가달라고 요청을 하며 집에 도착하면 여친이 일어날거라며 대리 기사를 설득시켰다
대리 기사는 찜찜해하며 일단 알겠다고 전화를 끊고는 여친을 데리고 목적지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아찔한 자세로 누워있는 여친을 고려하지 못했는지 창문 안으로 보이는 여친의 아찔한 몸을 보여주며 번화가에서 의도하지 않은 서행을 하기 시작했고, 이런 상황은 하루 아침에 SNS에서 화젯거리가 되었다
강남 비키니 녀의 상황을 재연하 듯 창 안에 보이는 여친의 몸은 아찔한 상황이었고.. 술에 취해 흥이 많이 나있는 번화가에서 창 안의 여친을 보고는 흥분한 남자들이 차에 따라붙는 이상한 상황을 겪으며 대리 기사는 당황하여 식은땀을 흘렸고 골목길의 질주로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곧 목적지에 도착하며 대리 기사는 여친을 깨워봤지만 여전히 아무 반응이 없었고 급한 약속이 있었는지 내게도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난이도가 높은 콜을 예상하며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지만 역시나 쉽지 않은 상황��� 대리 기사는 혼잣말을 주절거리며 여친을 깨우기 시작했다
수차례 깨워도 여친은 대답을 뭉개며 일어나지 않았고 갑자기 술취한 여친은 대리 기사의 목덜미를 잡고 껴안으며 조금만 이따가 가라는 이상한 소리(?)를 해대기 시작했다
당황한 대리 기사는 왜이러냐며 얼굴이 빨개진체로 여친의 손을 걷어냈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묘한 기분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여친을 깨우기 시작했다
계속 깨워도 여친은 일어나지 않았고 잠깐만 기다려달라는 여친의 요청에 다시 자리로 돌아가서 여친이 일어날 때 까지 기다려보지만 아까의 자신을 껴안았던 여친의 묘한 품 안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여친이 왜 자기를 혼자두고 가냐며 뒤로 오라는 횡설수설한 말을 하자 대리 기사는 아까의 묘한 품 안을 생각하며 못이기는 척 여친이 있는 뒷자리로 돌아갔다
자리를 함께하며 기다리는 척 여친의 몸을 흘겨보지만.. 흘겨볼수록 알 수 없는 뜨거운 감정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뜨거운 감정들은 선을 넘은 호기심이 되어 여친의 몸을 조금씩 ��쳐보고는 자리 싸움을 하 듯 몸을 조금씩 훔쳐가기 시작했고, 깨우는 척 여친의 몸을 훔쳐보지만 크게 반응하지 않는 여친을 보고는 훔쳐가는게 아닌 주인 없는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훔쳐 보던 몸을 어느새 눈 앞에서 피부결이 느껴질 정도로 몸을 맞대고 있었고 여친의 채취와 달콤한 분내는 대리 기사의 이성을 완전히 망가뜨렸다
곧 대리 기사는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망가진 이성이 제대로 된 작동을 하지 못해 금단의 구역에 들어섰고 그것은 완전한 선을 넘으며 여친의 젖어 있는 팬티 사이로 혀를 깊숙히 집어넣고는 주인 없는 몸의 계곡은 무슨 맛과 향이 있는지 온 몸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반응하지 못할 것 같았던 여친이 화들짝 놀라며 소리를 내자 대리 기사는 이미 넘어버린 선에서 너무 멀리 왔다는 것을 느꼈는지 돌아갈 생각은 하지 못��고 완전한 악마가 되기로 했나보다
잠겨 있는 문을 열고 소리를 내는 여친의 입을 틀어막고는 금방 끝날거라며 팬티 안에서 꺼내달라며 신음을 하고 있는 고약한 물건을 꺼내서 이미 입으로 잔뜩 침을 발라놓은 팬티 속 구멍 속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고약한 물건을 뿌리 끝까지 쑤셔 넣으며 여친의 몸을 완전히 잠식하기 시작했다
여친은 그만하라며 난생 처음 겪는 대리 기사의 몸을 밀어냈지만 이미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대리 기사의 몸은 멈출 수 없는 폭주한 기관차였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체 무기력한 상황이 싫었는지.. 여친은 차라리 내가 해주겠다며 대리 기사를 진정시켰지만 이미 시작된 금단의 게임은 멈출 수가 없었다
가까스로 설득하여 폭주한 기관차의 속력을 낮췄지만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한 상황에 폭주한 기관차는 더 난폭해지며 완전한 양의 기운을 개방했고 여친의 어설픈 대처에 스스로 함정에 빠지며 대리 기사의 완전히 개방된 양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아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