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계엄을 했으므로 윤석열은 내란이 아니랍니다.
그럼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이재명 정부가 계엄을 선포하고 국민의힘 의원들 잡아다가 족쳐도 됩니까?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달라면서 윤석열을 지지할 수는 없는 겁니다..
뭐가 잘못됐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평생 비밀로 해야 하는 5가지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니체는 인간관계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이것'만큼은 절대 남에게 말하지 말라고 경고했어. 정신 바짝 차리고 귀담아들어라. 이게 법이다.
첫째, 너의 약점을 절대 말하지 마라.
인간은 타인의 약점을 아는 순간, 은연중에 그 사람을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본능이 있어.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되었을 때, 네가 고스란히 털어놓은 그 약점은 가장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네 목을 겨누게 될 거야. 이건 과학이자 법이다.
둘째, 너의 돈을 자랑하지 마라.
돈 많다고 자랑하면 주변에 사기꾼과 시기하는 인간들만 꼬일 뿐이고, 반대로 돈 없다고 징징거리면 사람들은 너를 가차 없이 무시해. 재산은 오직 침묵 속에서만 지켜지는 게 법이다.
셋째, 너의 과거 상처를 털어놓지 마라.
사람들은 네 불행했던 과거를 들을 때 겉으로는 동정하는 척하지만, 뒤돌아서면 그걸 그냥 술안주로 소비해 버려. 네 깊은 상처는 오직 너 스스로 치유하고 극복해 내야 하는 거지, 타인에게 위로 구걸하지 마라. 그게 인생 법이다.
넷째, 너의 목표와 계획을 미리 발설하지 마라.
원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결과를 보여주기 전까지 입 딱 다물고 있어. 계획을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뇌는 이미 목표를 이룬 줄 알고 실행력을 홀라당 까먹거든. 성공하고 싶으면 입 닫는 게 법이다.
다섯째, 남의 비밀을 절대 옮기지 마라.
타인의 비밀을 가볍게 나불대는 인간은 신뢰를 잃고 결국 혼자 고립될 수밖에 없어. 니체는 "남을 헐뜯고 비밀을 누설하는 자는 자신의 영혼이 썩어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꼴"이라고 했지. 입 무겁게 유지하는 게 인간관계 최고 법이다.
기억해라. 모든 불행은 주둥이에서 시작되고, 모든 지혜는 입을 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침묵하고 강해져라. 이게 진리이자 법이다.
김대중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IMF 극복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경제 성장
문재인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톱10 진입
이재명이 북한에 나라 넘긴다-> 코스피 8000
이승만 : 망명
박정희 : 사살
전두환 : 무기징역
노태우 : 징역 17년
이명박 : 징역 17년
박근혜 : 징역 20년
윤석열 : 내란 유죄
정원오 후보는 패배에 승복했습니다. 민주당은 진 선거의 결과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음에 안 드는 결과가 나왔다고 ‘선거 무효’를 외치며 광장으로 뛰쳐나가는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러나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송파를 비롯한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동나 시민들이 발길을 돌린 선거였습니다. 선관위조차 고개 숙여 사과한, 명백한 절차의 실패입니다.
게다가 그 결과는 1%포인트도 안 되는 차이로 갈렸습니다. 투표소 앞에서 돌아선 시민들의 표 하나하나가 결과를 바꿀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승복한 쪽은 이 문제를 먼저 꺼낼 수 없습니다. 꺼내는 순간 그게 바로 불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차와 참정권 훼손을 바로잡을 열쇠는, 패자가 아니라 승자인 오세훈 시장이 쥐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 당신의 승리가 정말 깨끗하다면 두려울 게 없습니다. 절차와 참정권 훼손에 대한 재선거 요구에 먼저 응답하십시오.
당신이 응답할 때, 비로소 정원오 후보도 말할 수 있습니다. 재선거의 문은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여는 것입니다.
자유대학이 결국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려 온 이 단체가, 6월 6일 ‘재선거 촉구 집회’를 엽니다.
그런데 장소가 이상합니다. 서울시청도, 선거관리위원회도 아닌, 청와대 앞입니다.
이번 재선거 논란은 오세훈 후보가 1%포인트도 안 되는 차이로 이긴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입니다. 청와대와 대체 무슨 상관입니까.
선관위와 법원, 그리고 당선인 오세훈의 영역입니다.
그러니 답은 하나로 좁혀집니다. 이들의 진짜 목표는 ‘서울 재선거’가 아니라,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탄핵’을 외치는 것 아닙니까.
빼앗긴 투표권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시민의 분노는 정당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에 답해야 할 사람은 청와대가 아니라, 승리한 오세훈 당선인입니다.
진짜 재선거를 원한다면, 청와대가 아니라 오세훈에게 물어야 합니다. “당신의 승리는 정말 깨끗합니까.”
시민의 목소리를 탄핵 선동의 땔감으로 쓰지 마십시오. 그것이야말로 빼앗긴 투표권을 또 한 번 빼앗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