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의_잠버릇
잘때는 시체처럼 무기력하게 뻗어서 자는 편이라 별거없는듯요 잠안오면 공룡인형 안고 천장쳐다보는 정도
#자캐와_동거를_한다면_유의할_점
평소��� 청소빨래 이런 집안일은 잘 하는 편인데 가끔 우울증 올라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처럼 뻗어서 아무반응없이 누워잇음
#자캐가_어린자캐를_만난다면_할말은
와 이거 정말 마음 복잡할 것 같다(ㅋㅋㅋ) ���가 열심히 하다가 잘 안되더라도 ��급해하지말고 천천히 꾸준히 하라고 함 그리고 부모님한테 잘하라고...(니가할말이니?)
#자캐의_무디거나_서툰_감정은
남을 미워하는걸 잘 못하네요 대부분 자책으로 빠져서
어릴 땐 좀 경직된 낯이라 엑스트라 신입으로 써먹기 ㄱㅊ은 애였음ㅋㅋㅋ 30중반 되어서야 결혼하고 후반쯤 애키우니 확실히 사람 표정이 다채로워졌나
어릴 때 쫌 이랬으면 로코로 조연으로 뛰었을텐데 참 아쉽단 이야기를 몇몇 감독들에게 들었는데 이쪽은 속으로 fuck you 하고 있을 것 같네요
동안설정 유지하려면 역시 40초중반 배우겠죠..
100만 경력은 없는데ㅋㅋ 한참 경찰수사물 또는 느와르 알탕물로 2-30대 보내던 사람이라 퍽 얼굴 아는 사람이 있을 듯
30후반 40대 들어서서 가족물 또는 드라마에 두어번 얼굴 비추더니 뜬금없이 재해물?로 얼굴 보여드리게 됐네요
오프레 소나리
뭔가 스턴트 배우?를 많이 했을거같고 연기를 막 잘 할거 같지는 않군요!! 오프레는 성격이 반대로 좀 차가워도 재밌을 거 같아요 작중 소나리가 너무 칠렐레팔레레 하니.. 하지만 액션을 별로 못보여주고 술마시고 맨날 베.캠에만 있는 모습만 나왔을거 같아 ..
목서현 오프레
본체도 30대 초반의 나이
모델 출��� 배우 (왜죠? > 러닝 중에 모델했어도 좋았겠다는 소리 자주 들었길래 채용했음)
목서현 연기할 때 좋았던 점: 감정선이 격하지 않은 인물이라 연기하기 수월했다
목서현 연기할 때 나빴던 점: 실눈 뜨고 연기하느라 힘들었다
한청해 오프레
본체는 이제 20대 후반
고등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쭉 이어짐...
본체는 흑발일 거 같고... 무난하게 으쌰으쌰해서 나가는 배역을 자주 하는 편인데 팬층이 같은 밥 낋였구나 하고 먹었다가 막판 반전 요소(ㅋㅋ ㅠ) 때문에 이런 연기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