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꾸던 김솔음이 브라운 이름 부르면
길게 누워 섹시포즈취하던 토끼 인형이 다가가서 꼬옥 안아줄 거 같다는 게 너무 귀엽다.
"브라우운... 조명 꺼줘..."
근데 그냥 불꺼달란 거였음.
그날 브라운 하루 종일 삐져서
[오, 제가 조명 끄는 하인이었죠. 깜박했습니다!]
이럼
#최솔 김솔음과호흡 온거 좋음
최요원 김솔음 둘이 싸우는데 김솔음 참던거 터지면서 막 말하다가 갑자기 자기 옷 부여잡으면서 목 메여서 말 못함. 뭐라 말할려는데 숨소리밖에 안나와서 ㅈㄴ 당황한 김솔음과 빡쳐서 머리 넘기고 있는 최요원.. 결국 헉헉대다가 바닥에 털썩 주저앉는 김소름...
#최솔#솔음요원
김솔음 큰 부상 입어서 최요원이 지혈해주는데 그 지혈마저도 너무 아파서 김솔음이 최요원 계속 밀어내는 거 보고싶다…
웬일�� 일이 순서대로 착착 진행된 날이었음. 무사히 시민들 다 구하고, 재난도 운 좋게 종결시키고 구한 시민들은 류재관한테 맡긴 후였음.
#최솔
재관국 협력영물 김솔음을 영원히 사랑함
그리��� 그 영물을 사랑하는 인간 최요원 또한...
어린 시절부터 맡아 키워온지라 최 목소리 없으면 잠도 안 자는 애기 솔음님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목소리 들려주면서 앞뒤로 천천히 왔다갔다 해주면 어느 새 최 옷깃 꼭 잡고 잠들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