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Talorys.
"오픈소스 모델이라도 24시간 켜둘 컴퓨터나 비싼 GPU 서버비가 들 텐데 어떻게 0원이지?" 싶겠지만 비밀은 Cloudflare의 무료 인프라를 귀신같이 쥐어짠 거임.
클라우드플레어가 자기네 전 세계 데이터센터 GPU에서 오픈소스 모델(GLM-4.7-Flash)을 '매일 1만 뉴런씩 무료'로 돌려주는 혜택을 이용해 GPU 비용을 0원으로 만들고, 무료 웹 호스팅과 서버리스를 붙여버림.
구조가 진짜 감탄 나오는 게
- 터미널에 `npx create-talorys@latest` 한 줄 치면 1분 만에 내 계정으로 자동 배포
- 비공개 Worker로 외부 URL 접속을 차단해 철벽 보안 유지
- 내장 SQLite로 대화 기록, 메모, 할 일, 장기 기억을 영구 보관
- 서버를 안 켜놔도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깨어나는 자동 일정 알림
- 하루 AI 무료 할당량이 끝나도 메모·할 일 기능은 100% 정상 작동
혹시 무료 할당량을 다 쓰고 헤비하게 써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유료 단가가 워낙 저렴해서 월 커피 한 잔 값(3~5천 원) 정도면 한 달 내내 넉넉하게 돌릴 수 있음.
오픈소스 모델들 더 성능 높아지면 직접 오픈소스로 개인 에이전트 구축해서 사용하는 게 효율적일수도 있을 것 같음.
🔗 깃허브 레포지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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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IERON UN CAPCUT GRATIS Y SIN MARCAS DE AGUA, Y TIENE 55K STARS EN GITHUB
CapCut te mete marca de agua, te bloquea funciones y encima te cobra suscripción. Un grupo de devs se cansó y construyó la alternativa open source.
→ Editor de vídeo completo, sin marcas de agua ni paywalls
→ Compatible con web, escritorio y móvil → Open source con licencia MIT
→ Servidor MCP incluido para agentes de IA
→ Se está reescribiendo en Rust desde cero con API, plugins y scripting
Se llama OpenCut y es exactamente lo que CapCut debería haber sido desde el principio.
Te lo explico abajo (link de la repoo tambié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