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정국이랑 사일이 나옴 모인 장소가 캠프 같은 곳이었는데 유치원 교실 같은 곳에서 각자 활동 중에 내가 정국이를 알아보고 옆에서 존나 껄떡댐.. 정국이 그림 그리고 있었는데 인더숲 제이홉처럼 소스라치게 놀라며 칭찬작렬해주고..(꿈에서도 이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함 -_-)
사일아 이거봐 전정국 옷 짱 커..... 하고 경멸의 시선을 받음 글고 사일이가 정국이를 뭔 수중 치료 센터에 데려다줌 아는 사람이 있어보였음 근데 정국이가 전에도 우리 땜에 다친 적이 있어서 우리 만나면 다친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아니야 우리 둘이 합치면 너를 향한 사랑이 네배 다섯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