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출판만화 연출을 공부하고 싶어서 샀는데, 굉장히 치밀하면서도 읽기 쉽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교보재로서 최고...
불필요한 미사여구가 적고, 원리도 꼼꼼히 설명해줍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적재적소에 설명용 삽화가 들어갔고... 작가분들의 원고도 중간중간 보면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나의 여러 직업 중 하나는 글선생이고, 한 때 직장인 취미소설반을 쫌쫌따리 했는데. 소싯적 글 좀 썼던-심지어는 등단/데뷔까지 했던-사람들도 다 이 소리를 한다.
그럼 그 때마다 "지금 안 써 버릇 해서 그래요. 다시 써 버릇하면 감상이 달라질 거예요." 하는데. 수업 시작 후 두세 달 지나면 다들
N년 운동으로 웹작 업무를 버티고 있는 사람으로서 라운드 숄더는 놓칠 수 없는 이야기라 헐레벌떡 비계에서 공개계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꾸준히 마사지>스트레칭>근력운동 병행하면 라운드숄더와 거북목은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어요. 그게 학창시절부터 반평생 달고 다닌 거였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