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구를 집에 불러서 떡볶이를 만들어 줬음 걔가 한 입 먹고 "야바이" 했음 야바이는 위험하다는 뜻으로 알고 있었음 일본어 교재에서 배웠음 상했나 하고 내 것을 먹어 봤음 괜찮았음 매운가 걔가 또 한 입 먹고 "야바이 야바이" 했음 두 번 위험하다는 거 내 혀보다 걔 혀를 믿기로 했음 냄비를 들고 싱크대로 갔음 버리려고
걔가 소리를 질렀음 "뭐 해!" 냄비를 붙잡았음 "상했잖아 야바이라고 했잖아" 했음 걔가 냄비를 안고 말했음
A man decided to adopt a 16-year-old dog so he wouldn't have to spend his final years alone in a shelter. But what he never expected was that the love and comfort of a new home would bring the senior dog back to life, making him happy and playful again, just like a pu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