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소근소근 🤫
리엔이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
리엔의 아버지는 다크엘프 사냥꾼들에게
붙잡혀 잔인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머니는 갓난아기였던 리엔을 안고
도망치던 중 사냥꾼들의 공격을 받아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됩니다.
마지막 힘을 다해 평생의 친구였던
라시온의 어머니를 찾아간 그녀는
리엔을 부탁한 뒤 끝내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 이후 리엔은 라시온의 가문에서
라시온과 함께 자라게 되었습니다.
제 첫 웹툰 〈배우와 변태〉가
DLsite 가루마니(일본 viviON)에서
서비스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제목은
〈ストーカー君は推しを愛しすぎている〉
〈스토커인 너는 최애를 너무 사랑하고 있어〉입니다!
첫 웹툰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일본에서도 서비스된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제목이 바뀐 게 조금 아쉽긴 해요🥲
원래〈배우와 변태〉는
배신우 → 배우
변기태 → 변태
이렇게 두 캐릭터 이름의 앞글자와 뒷글자를
따서 만든 제목이었거든요.
아무래도 일본에서는
이름이 달라지니 살리기는 어려웠겠죠.
그래도 제 첫 웹툰이
일본에 서비스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제 첫 웹툰 〈배우와 변태〉가
DLsite 가루마니(일본 viviON)에서
서비스 시작되었습니다~!
일본 제목은
〈ストーカー君は推しを愛しすぎている〉
〈스토커인 너는 최애를 너무 사랑하고 있어〉입니다!
첫 웹툰이라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일본에서도 서비스된다니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새벽 소근 소근 🌙
엘프들의 수명은 영생에 가깝다.
하지만 마력을 모두 소진하는 순간,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피를 토하며 생을 마감한다.
리엔은 가만히 있어도
마력이 끊임없이 새어나가는 체질이다.
한마디로, 엘프들 사이에서는
‘하루살이’와도 같은 존재.
2000살이 되기 전 리엔은 한 번,
라시온의 눈앞에서 갑작스럽게
온몸에서 피를 토하며
쓰러진 적이 있다.
그날, 라시온은 처음으로
리엔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마주했다.
오늘의 소곤소곤🤫
엘프들 중에서는 순혈이고
마력이 강할수록 머리카락이 더 길게 자랍니다.
아무리 잘라도 금방 다시 자라기 때문에,
사실상 자르는 건 큰 의미가 없어요.
자신의 강한 마력을 과시하기 위해
일부러 긴 머리를 풀고 다니는 엘프들도 있지만, 젊은 엘프들은 ‘멋’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마법으로 머리 길이를 적당히
조절하기도 합니다.
사실 라시온은 순혈인데다
마력도 매우 강해서 원래라면 헤어가
지금보다 훨씬 길어야 합니다.
하지만 리엔에게 매일 엄청난 양의 마력을
나눠주고 있어서, 현재 정도의 머리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그리고 보통 머리가 짧은 엘프들은
일반적인 수준의 마력을 가진 엘프이거나,
혼혈엘프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소곤소곤🤫
엘프들 중에서는 순혈이고
마력이 강할수록 머리카락이 더 길게 자랍니다.
아무리 잘라도 금방 다시 자라기 때문에,
사실상 자르는 건 큰 의미가 없어요.
자신의 강한 마력을 과시하기 위해
일부러 긴 머리를 풀고 다니는 엘프들도 있지만, 젊은 엘프들은 ‘멋’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마법으로 머리 길이를 적당히
조절하기도 합니다.
사실 라시온은 순혈인데다
마력도 매우 강해서 원래라면 헤어가
지금보다 훨씬 길어야 합니다.
하지만 리엔에게 매일 엄청난 양의 마력을
나눠주고 있어서, 현재 정도의 머리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 그리고 보통 머리가 짧은 엘프들은
일반적인 수준의 마력을 가진 엘프이거나,
혼혈엘프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충 세계관 설정은
하이엘프 = 빛의 마법
다크엘프 = 어둠의 마법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미드엘프’가 있음
하이엘프랑 다크엘프는 오랫동안 전쟁 중이라
사이가 최악이고 그 사이에서
미드엘프는 차별받는 존재입니다.
참고로 미드엘프는 임신 가능.
라시온은 하이엘프 미남공 입니당.
다크엘프 X 하급신
새벽의 신을 섬기는 하급신 엘리온.
어느 날 심부름을 수행하던 중 벼락에 맞아
양쪽 날개가 모두 타버리고 만다.
균형을 잃은 엘리온은
그대로 지상으로 추락한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하필이면 신을 가장 증오하는
다크엘프들의 땅이었다.
https://t.co/MuzplwbtZ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