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것도 좋았어
아츠시를 구해준 건 탐정사 사람들인데
정작 현장에서 동료로서 파트너로서 아이보로서... 아츠시 한 명만을 위해 뛰고 싸우는 사람들은 쿄카 루시 그리고... 아쿠타가와
이 세 명인게 너무 좋잖아
저 셋은 진짜 아츠시를 위해 목숨까지 던질 수 있을 거 같잖아 (이미하나는던짐)
쿄카를 대하는 태도를 통해
두 사람의 인간성이 드러나는 게 좋음
하지만... 아쿠도 결국 사람이라
자신과 같은 눈을 하던 쿄카가 빛의 세계로 나간 걸 축복해주는 것도 좋아....
이때 둘의 태도 차이가 스승인 '다자이가 영향받은 인물'에 의해 갈렸다고도 볼 수 잇음
아츠시: 오다 / 아쿠: 모리